금요일입니다~~
벛꽃은 철이 지나가는 것 같고, 철쭉은 이제 피어나려고 꽃봉오리들을 보여주더군요.
주말 나들이 계획은 세우셨나요?
저도 뭐할지 오늘 고민 좀 해야겠네요.
아이들 키우면서, 제가 잠을 많이 자게 되는 거 같아요.
아이들이 9시 반-10시 사이에 잠드는데, 재우다가 꼭 저도 같이 자게 되더라구요.
일어나는 것도 거의 7시 다 되어..
저의 피로는 잠으로 다 풀고 있네요.
그런데, 잠을 잘 자는 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학생 때는 밤 12시에 자면 꼭 아침 1-2교시는 자버렸거든요. 요즘은 낮에 전혀 안 졸리는데...
나중에 아이들 중고등학교 가도 잠은 일찍 자라고 해야겠어요.^^;;
7세 길버트, 4세 제인, 3세 소피
어제 읽은 책 사진만 있네요.

길버트 깼나봐요.
불금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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