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을 너무 늦게 열어서 죄송해요~ ㅡ.ㅡ;;
요즘 좀 건망증이 심해져서요.
오늘 아침에 뭔가 할 일이 있다는 느낌은 강하게 들었는데 ... ㅎㅎ
아침에 첫째 앨리스 깨워서 밥먹여 등교시키고, 셋째 준비시켜서 등원시키고, 마지막으로 알렉스를 등교를 시키는데요...요즘 감기로 셋 모두 약을 먹이거든요...약까지 먹이고 챙겨서 보내려면 정말이지 무슨 정신에 아이들을 챙기는 건지 ㅋㅋ 살짝 늦은 핑계를 대네요 ^^
직장을 다니시면서 아이들 등교시키는 분들을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
오늘은 알렉스가 '유치원 학예회'를 하는 날이랍니다. 6시에 시작해서 9시 경에 끝나서 기침과 열이 오르락내리락 거리는 아이들이 걱정이긴 하지만 잘 다녀올게요. 알렉스의 멋진 사진도 다음 주
SP 숙제방에 올려볼게요 ^^*
모두들 불금을 즐기시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해~~~♥ 하고 외칠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Happy Valentine !!!!

다음 주 대문은 '샬럿'님께서 열어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