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클럽 16기 여러분 ~ 무지 무지 반갑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아직도 쑥쓰러운 이 마음?
인사드립니다.
늦었지만 영자신문 합류하려고 합니다.
초5 남학생이고 닉네임 Harry 입니다.
처음에 시작되는걸 엄마만 혼자 알고 아들에게 제안을 안 했었어요.
사실 신문 그것도 영자 신문이고 또 엄마가 옆에서 잘 챙겨줄수 있을까 염려스러워서요.
그런데 근래에 들어서면서는 아침 시작을 신문 보기로 하는데
진중하게 읽고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보면서 영자신문 북클럽이 있는데
해보겠냐고 제안했더니 흔쾌히 하겠다고 합니다.
늦에 합류하는 만큼 잘 모르고 허둥댈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문이 오는데로 찬찬히 읽어보고 나름 활동 해서 올리겠습니다.
16기 북클럽 화이팅입니다~~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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