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숙제방이 안열려서 제가 열어요.
겨울날씨가 예전과 너무 달라서 속상하네요.
예전엔 춥지만 느껴지는 상쾌함이 있었는데 맑은 하늘을 보기도 힘들고 항상 잿빛 하늘만 보이니 그렇지 않아도 일조량이 부족해서 우울한데 더욱 우울합니다.
사진을 보면서 상쾌한 기분 조금이라도 느끼세요~!
3기 여러분! 이제 #134번을 마치게 되었네요. 100번도 금방이었지만 200번도 곧 오겠지요.
모두 200번 까지 완주를 위해서 화이팅 하세요~!!!
다음 번은 '오드리햅번'님께서 열어주실 차례입니다. 요즘 좀 뜸하셔서 확인을 못하실 수도 있으니 만약 대문이 열리지 않으면 '나림재훈맘'께서 수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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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4 기 A반]#57-60 숙제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