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좀 이르지만 미리 읽기방 문열어둡니다...^^
제 일상은 많은 분들이 비슷하시겠지만... 아침 7시쯤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하고 식사를 하고
소윤이 등원 준비를 하고 소윤이와 함께 나와 어린이집 등원을 시켜요~~
그리고 저녁 6시!!! 왠만하면 이젠 눈치 안보고 6시 땡하자마자 퇴근을 하지요...
집에오면 아이들에게 매달려 저녁을 먹고 그리고 아이들을 씻기고 희건이랑은 거의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책도보고 장난도 치고 해요.. 그리고 소윤이와 뭐.. 살짝 살짝 북클럽이나 오리고 붙이기 함께 하고 책읽고 10시 전후로 잠을 자요~~~ㅋㅋㅋ
이러면 하루가 끝!!! 제가 아쉬운 시간은 잠자기전 한 두시간 이랍니다... 이시간만이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해줄수 있는 시간~~ 요즘엔 오늘은 꼭 이걸 하고 말테다.. 이런 마음으로 오지만 언제나 다른걸 원하는 소윤이 때문에 쉽지 않답니다.. 그래서 인지 왜케 하루하루 갈때마다 아쉬운지요.. 초조함도 있어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자꾸 주변 친구들이 보이기 때문이겠지요??
또 왜케 전업맘들이 부러운지요~~ ㅋㅋㅋ 집에 있는 시간이 조금만 더 있음 좀더 이렇게 해줄텐데..북클럽 활동 더 할 수 있을텐데....집에서 책 한권 더읽어주면 좋은데...뭐 이런 마음인거죠... ㅋㅋㅋㅋㅋ
전 소윤이랑 이렇게라도 영어를 접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귀가 왜이리 팔랑이는지...
그래도 쑥쑥으로 매일매일 마음을 다잡는 중이랍니다~~~~하하하하~~
얼마전 직장맘과 전업맘에 대한 기사 중 "전업주부 워킹맘 보다 양육 스트레스 우울감이 더크다" 라는 기사가 떴더라고요~~~아마 전업맘들의 만족도나 자아성취감 존중감 등에서 부족한게 아닌듯 싶어요~~~또 언제나 얽매여 있어야하니 힘들죠??
그런 말도 있더라고요.. 그래도 직장생활을 하면 커피 한잔은 편하게 마실 수 있다고...
직장맘이든 전업맘이든 쑥쑥맘님들은 이로운 스트레스만 받길 바란답니다~~~^^
너무 스트레스가 없어도 좋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어느정도의 스트레스는 필요하다고 하네요~~^^
뭔가 좋은 말을 할려고 했는데.. 역량 부족인듯해요~~~ㅋㅋㅋ
오늘은 소윤이가 갑작 게임을 하겠다고 해서 보드게임 두개 하고 책 몇권 읽고.. 감기기운이 있는데 안자고 버티길래 그만 읽고 자라했답니다..아흐~~~
게임 하나는 나무에 달린 과일을 따먹는 게임이예요~~ 돌림판 돌려서 나오는 갯수를 따먹기도하고 강아지가 다먹어서 다시 따 먹기도 하고 그런 게임이예요...
또 하나는 스무고개 같은 게임인데.. 이건 4세 이상인데.. 제가 너무 소윤이에게 많은걸 바란건지..
꽤 힘들었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읽은 책들이랍니다~~~^^

아~~ 벌써 목요일 한주 정리 잘 해 보아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pirate adventu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