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너무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문 여는 것도 잊었습니다..
죄송해요ㅠㅠ
방학되니까 하루하루가 정신이 없네요..
아이들이 집에 있으니 좋기도 하고...^^
바쁘기도 하구요.
오늘 우리 큰 아이 둘은 영화 보고 왔어요.
타잔요,,,
그래픽은 멋진데 내용은 별로라는 사람들도 있던데 아이들이니..^^
아이들 5명 들여보내고 엄마들은 점심 먹었네요^^
저는 수업이 있어서 중간에 나오긴 했지만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 만나니 참 좋더라구요..
요즘 날씨 정말 춥죠?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비니 운동하고 오는데로 숙제해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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