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9년생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제가 아주 오랜만에 쑥쑥을 들어 온 이유는 같이 영어 품앗이 할 친구를 찾기 위해서랍니다.
저희아이는 둘째인데요, 첫째인 누나가 여기 쑥쑥에서 품앗이를 만들어 큰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둘째도 꼭 품앗이를 만들어 엄마표로 수업을 해 주고 싶은데... 예전만큼 요즘 어머니들은 품앗이를 많이 안하시는 모양이것 같더라구요.
자랑 같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 연락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 드릴게요 ~^^) 저희 큰 아이는 현재 예비초4학년이구요 영유 안보내고 엄마표영어와 품앗이로 소위 대치동의 잘 나간다는 학원에 척척 합격할 정도로 영어 실력이 뛰어나답니다. ^^
저도 엄마표 수업을 4년이상한 경험으로 나름 수업 노하우를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 하는데.. 둘재라 그런지 혼자서는 잘 안해주게 되네요.. ㅠㅠ
새해도 되었고, 바라건데 우리 아들 6세에는 좋은 친구들과 인연 만들어서 엄마표 수업의 재미를 느끼게 해 주고 싶어요...
아! 제가 사는 곳은 대치동 이구요..
많은 연락 부탁드릴게욧!!! 그럼 즐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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