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꽤 추운듯 하지만..왠지 아침 시간엔 추운걸 모르겠어요...몸과 마음이 바빠서 그런가 봅니다~~~
지하철에서 방문열어요~~~~ㅋㅋㅋ
모두모두 지옥철을 느끼며...어제 읽은 책들 아이들 이야기 들려주세요~~~
전 출근후 다시올게요~~~^^
오전 내내 컴과의 씨름이었어요.. 어제 엑셀파일을 여는데 컴이 다운~~~~
바이러스 침입!! ㅋㅋㅋ 오늘 아침에 신랑이 원격제어로 손 봐줬네요...ㅋㅋㅋㅋ
참 좋은 세상입니다....^^
어제 주말 지낸 이야기를 빠트렸더라고요... 토요일은 엄마랑 이모들을 만났어요.. 엄마 친구들~~
ㅋㅋㅋㅋ 강아지 두마리도 있어서 강아지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처음엔 갑자기 막 달려드니 무서워 울더니.. 금방 적응 하더라고요...
나중엔 강아지들이 소윤이가 귀찮았는지 말을 안들어서 소윤이가 삐졌었어요..ㅋㅋㅋㅋ
일요일은 소윤이가 외할머니랑 할아버지 보고싶다고 해서 다녀왔네요~~~^^

어제는 엄마랑 on market street 를 이용한 시장놀이를 했어요..
책에 나오는 물건들을 살때 알파벳 돈을 내면서 말이죠... 소윤이가 한번 엄마가 한번씩 손님 했어요... 더하자고 계속계속을 외치지만.. 시간이 늦어 오늘 하자고 했네요...^^

오늘 사진 올리기 꽤 힘드네요~~^^
따뜻한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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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winn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