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물복지, 동물실험에 대해 이야기해볼께요.
검색해서 좀 좋은 내용으로 올려보아요, 그리고 동물실험에 대한 실상은 링크걸어요.
좀 잔인해요~ㅠㅠ
찾아서보지 않으면 이런내용을 모른체 제품을 사용하고, 동물 본다고 동물원가는것도,,,참으로 슬픈현실이에요.
편집했는데도 내용이 기네요~
균형잡힌 채식은 (1)사람의 건강 (2)동물의 복지 (3)지구의 환경을 지켜줍니다.


SBS스페셜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2부작 다큐멘터리.
우리가 먹는 고기는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어가는가?
그 충격적 보고서를 공개합니다.
또, 사람에 의해 지느러미가 잘리고 다리가 잘려나간
돌고래, 곰, 개, 두루미, 코끼리들의 가슴아픈 이야기와
이들에게 팔다리를 만들어주는
아름다운 동행의 현장을 공개합니다.
동물, 행복의 조건 1부 "고기가 아프면 사람도 아프다"
“당신이 먹고 있는 고기의 일생을 알고 있는가?”
제작진은 직접 만나고 온 검은 소 ‘마이크’와 젖소 ‘세이티’, 황소 ‘부다’,
그리고 한국 송아지 ‘다행이’, 돼지 ‘알로하’와 ‘오웬’, 염소 ‘알비’의 이야기를 하려 한다.
생명이 사는 농장이 아닌, 생산품을 찍어내는 공장에서 학대 받아온 가축들.
고기를 즐거운 마음으로 먹기 위해, 우리가 알고 싶어 하지 않았던 불편한 진실.
그러나 우리가 고기의 일생을 모른 척할수록, 공장식 밀집 사육과 학대의 상황은 더 악화되고,
결국 사람의 건강에까지 나쁜 영향을 미친다. 가축 학대는 다름 아닌 인간 학대다.
** 가축은 인간을 위한 생산품 - 돈 못 벌어주는 소는 굶어죽어도 좋다?
지난 5월 22일. 과천 정부청사 앞에선 비쩍 마른 소 아홉 마리와 경찰의 대치전이 벌어졌다. 전북 순창의 한 농장주가 소 값은 떨어지고 사료 값은 올랐다며 소 먹이기를 포기했고, 지난 1년간 무려 50여 마리의 소가 굶어죽기에 이르자, 동물사랑실천협회가 남은 소들을 이끌고 정부청사 앞에서 탄원하기에 이른 것이다. 농장 현장은 처참하다. 굶어죽은 소들의 사체가 썩어가는 가운데, 아직 살아남은 스물여섯 마리의 소는 뼈가 앙상하게 드러난 채로 사료 포대를 씹고, 흙을 파먹는 등 아사 직전 사투를 벌이고 있다. 농장주 말대로 어차피 사람이 먹기 위해 길러진 소, 돈을 벌어주지 못한다면 굶어 죽어 마땅한 것일까.
** 스스로 도축장에서 탈출한 소 ‘마이크’와 의족을 한 염소 ‘알비’를 만나다
** 소처럼 생각하는 여자 템플 그랜딘 - 고기에게도 마음이 있다
** 잠입취재원 코디를 만나다 - 우리가 고기를 대하는 방식
농장에서 가축을 대할 때 고려하는 유일한 기준은 고기의 상품성과 경제적 효율성이다. 마취 없이 소의 뿔을 뽑고, 돼지의 꼬리를 자르며, 거세를 한다. 송아지는 태어나자마자 어미 소에게서 빼앗는데, 그마저 우유를 생산하지 못하는 젖소 수송아지는 굶어죽게 내버려둔다. 달걀을 낳지 못하는 수평아리도 분쇄기에 갈아진다. 암탉은 부리가 잘린 채 일어설 수도 없는 비좁은 케이지에서 평생 달걀을 낳다가 도계장으로 갈 때 비로소 햇빛을 보게 된다. 케이지에서 죽어 말라붙은 닭의 시체는 ‘미라’ 또는 ‘카펫’이라 불린다는데. 코디가 처참한 농장에서 목격한 것은 바로, 가축을 학대하는데 점점 둔감해지며 사람들의 정신이 황폐해지는 모습이었다.
** 소 ‘부다’의 다리는 왜 꺾였나 - 고기가 아프면 사람도 병난다
올해 열세 살이 된 소 ‘부다’의 다리는 비정상적으로 불어버린 몸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꺾여 버렸다. 더 많은 고기를 얻기 위해 선별적 번식을 거듭한 결과, 기형적인 소, 칠면조, 닭이 탄생한 것이다. 고기용으로 길러진 닭 역시 제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작은 발에 염증이 생기기 일쑤다.
동물을 음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비윤리적이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동물을 먹어야 한다면,
고통, 두려움, 그리고 기본적인 감정들을 느끼는 그들을 올바르게 대해야 합니다.
매우 단순한 문제죠“
- 템플 그랜딘 교수 -
▣ 현대의 공장식 축산은 야만의 극치
[닭]
현대식 시설에서 사육되고 있는 닭들은 다른 어떤 가축보다도 비인도적인 환경에서 고통받고 있다. 이런 시설들에 대해서는 대중들에게 알려진 바가 거의 없어서, 산란계(산란용 닭)과 육계(고기용 닭)의 삶과 죽음이 실제로 어떤지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인공 부화된 병아리들 중 약 40%에 이르는 수평아리들은 태어나자마자 분쇄기 속으로 들어간다. 알도 못 낳고, 육계로서도 별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주 : 산 채로 분쇄기로 던져지거나 비닐 쓰레기 봉투에 던져저 서로의 무게로 서서히 압사하거나 질식사한 후에 분쇄된다. 미국에서만 연간 2억 마리, 즉 하루 55만 마리의 수평아리들이 이런 식으로 죽임을 당한다.)
공장식 농장에서 길러지는 닭들은 알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고통의 연속이다.
평생 지낼 양계장에서의 호된 신고식은 부리를 자르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어린 닭들은 인간의 손에 움켜져 부리절단기로 끌려가고, 날카로운 칼날이 내려오는 순간 평생 날아보지도 못할 날개를 푸드덕 거리면서 고통에 몸부림친다. 좁은 곳에서 스트레스를 받아 서로 쪼아 상처를 입히거나 죽이는 일이 발생하자 닭 부리를 미리 자르는 것이다.
[돼지]
돼지들은, 예민해지면 서로의 꼬리를 물어뜯는다는 이유로 태어나자마자 꼬리가 잘린다. 이렇게 꼬리가 없어진 암퇘지는 폭이 겨우 60cm인 임신틀에 갇혀 3년 동안 임신과 출산만을 반복하다 생산력이 떨어지면 도축장으로 간다. 또 수퇘지들은 냄새가 나고 맛이 없다는 이유로 생식기가 제거된다. 문제는 소독도 안 된 연필깎는 칼로 마취도 안한 채 이런 행위들이 진행된다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내장이 쏟아지기도 한다.
암퇘지는 길이 2m, 폭 60㎝ 철망에 갇혀 평생 앉았다 일어서기만 반복한다. 그러면서 쉴 새 없이 새끼를 낳는다. 출산기계의 역할을 다한 암퇘지는 평생 단 한번 도축장으로 보내질 때 햇빛을 본다.
[소]
송아지고기용 어린 소들은 다른 어떤 종류의 소들보다 더 심한 학대를 받고 있다. 태어난 지 24시간 이내에 어미소로부터 격리된다. 부드러운 고기가 되기 위해 어깨보다 약간 넓은 나무틀 안에 감금된다. 근육이 생기지 않도록 송아지가 움직이지 못하게 만든 것이다. 강력한 항생제가 들어 있는 값싼 우유 대체제를 먹고 자란다. 이 우유 대체제에는 철분이 제거되어 있다. 먹음직스럽게 분홍빛이 도는 연한 살코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송아지들이 빈혈에 걸려야만 하기 때문이다. 생후 16주가 되면 도살장으로 향하는 트럭을 타기 위해 난생 처음으로 틀 밖으로 발걸음을 내딛는다.
젖소의 엄청난 우유 생산은 젖소 스스로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 단백질마저 남겨놓지 않는다. 매년 출산을 함으로써 상당한 양의 칼슘을 잃어버리고 있다. 이로 인해 젖소들이 겪고 있는 젖몸살은 젖소의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눈이 감기는 것과 함께 시작되어 방향감각 상실로 이어지다가 결국에는 죽게 되는 질병이다.
▣ 채식을 통해, 사람은 건강해지고 동물들은 고통에서 해방된다
사람들이 완전채식을 하거나 채식 위주의 식생활로 전환하는 만큼 '동물들에 대한 먹거리 상품화'는 줄어들 수밖에 없고 이것은 동물들이 점차 불필요한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 즉 동물복지의 확대를 의미한다.
채식은, 사람의 건강을 지키고 동물의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다.
채식하는 삶을 권하는 3가지 이유
1. 건강
인류 역사를 통틀어 균형잡힌 채식의 실천으로 심신이 건강해지지 않은 사람은 없다.
2. 동물복지
인류가 먹는 대부분의 고기는, 참혹한 환경에서 사육되고 잔인한 방법으로 도살된 동물들이다.
3. 지구환경
인위적인 지구온난화 유발요인 중 육식(육류 생산)의 비중이 무려 51%나 된다. (월드워치연구소)
<잔인한 동물실험 사진이에요.> http://cafe.naver.com/ululul/102712


쑥쑥몰
체험이벤트






















Winnie under the s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