웍싯 배포에 집중하다가 [유게를 떠나며] 기획이 미뤄졌네요.
말이 [떠나며]이지 그냥 초등진학 전 영어진행기입니다.
대부분 내 아이가 뛰어나지 않아서... 내가 그냥 막~ 한 거라거...
하며 용기있게 글을 쓰려 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연말이면 제가 협박을 해가면서
그냥 소소한 얘기, 진솔한 내용 담아 달라고 한답니다.
그 말 중에 단 한 줄이라고 세상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이 보다 좋은 일이 어디 있을까요?
쑥쑥의 인연으로 모여 아이들 성장 함께 지켜보는 회원 중,
자녀가 초등 입학하는 분들의 이야기 기다립니다.
다음 명단을 제가 부탁 드리는 분들입니다.
순서가 아니고 그냥 닉넴 늘어놓으며 무작위로 날짜 넣은 것이니,
그 날 안되시는 분은 양해 구해 누군가와 날짜를 바꾸세요.
다음 주부터 매 화요일과 금요일에 기대하겠습니다.
댓글로 답해주시고 제가 헤아리지 못한 유게떠 엄마 손들어주세요.
아니면 다른 분이 신고해주세요.
유게에 글이나 댓글을 쓴 경험이 있는 분이어야 할 겁니다.
어려운 일 부탁 드려 죄송합니다. 우리 이렇게 같이 나눕시다, 그려.
| 화요일 | 금요일 |
유니샤니 | 1월 14일 |
|
샤벳마미 |
| 1월 17일 |
오드리헵번H | 1월 21일 |
|
지연지우맘 |
| 1월 24일 |
명절 | ||
pushkar | 2월 4일 |
|
초록사과 |
| 2월 7일 |
주원어뭉 | 2월 11일 |
|
고꼬미 |
| 2월 14일 |
샬럿 | 2월 18일 |
|
민은맘 |
| 2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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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under the s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