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는 모두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저희가족도 클스마스이브엔 혼자 지낼만한 주변 분들 불러서 조촐한 파티 했고요..
어제밤에도 역시나 혼자 식사해야 하는 사람들 불러서 함께 식사했지요..
설거지가 어마어마 하지만
성탄의 의미를 아이들과 함께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이였지요..
그렇다고 뭐 완전 불우한 이웃을 부른 건 아니고요.ㅋㅋㅋ
읽기방 식구들도 모두 따뜻한 시간들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하니는 클스마스선물로 장난감자동차와 로봇, 스티커, 인형 등등등을 받기 원했는데요.
레고 시리즈 중 크리에이티브는 3가지 모델을 만들 수 있으니까
저는 좋더라고요..
그래서 로봇도 되고 자동차도 되는 시리즈로 원에 보냈지요..
산타잔치 마치고 집에 와서 뜯어보고는 얼마나 좋아하던지..
아시다시피 저희 집은 딸만 둘이라 저는 가끔 이런 레고나 자동차, 로봇 블럭, 과학상자 닽은 것을
일부러 사준답니다. 여성성(인형, 소꿉놀이)은 충분히 둘이서 놀면서 발달하기 때문에
조금은 다른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일부러요..
그리고 사실은 제가 건축물이나 기계, 퍼즐, 미니어쳐에 관심이 무지 많거든요..ㅋㅋ
하니가 언니 오니와 함께 완성한 첫번째 자동차 입니다.^^

아이와 읽은 책들요..
오르다 책 중에 손전등 비추는 책을 열광하며 몇번씩 읽었네요...
다시봐도 참 책을 잘 만들었어요...
혹시 오르다 손전등책 아직 한번도 못 접해보신 분들에게 강추입니다.
유아때 한번쯤은 함께 읽어볼만한 책이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Winnie under the s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