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6세 나혁>
오늘 제가 일찍 외출할 일이 있어서 대문 열어요.
여기는 지금 눈이 펑펑 오네요.
또 도로가 마비되겠는걸요.
하지만 우리 똥강아지들 눈이 온다고 얼마나 좋아할까요?^^
요즘 나혁이는 sp를 뚝딱해줘서 수월하게 진행해요.
하기도 금방 끝내서 다해도 시간이 15분 정도 밖에 안 걸리는데
제가 옆에서 오리기가 벅차네요.
나혁이가 글쓰고 퍼즐 맞추는동안 제가 오리거든요.
아이들 이제는 다들 수월하게 진행하지요?
실력이 저 내리는 눈만큼 소복하게 쌓여갔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눈놀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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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the wit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