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록그네예요.
낼 대문여는 날인데 아침 일찍 열지못하는 관계로 지금 열어두어요.
우리 아이들 하루가 다르게 많이 자라는 것 같아요.
SP 시간한지 벌써 3개월 다 되어가네요.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이제는 당연하게 해야하는 줄 아는 것 같아요.
쓰기도 많이~ 늘었구요. 문장구조도 보이지는 않지만 많이 쌓여있을 것 같아요.
언니때는 일찍부터 쓰기를 하지 않아 읽기과 쓰기의 갭이 컸는데
소피아는 언니보다 수월하게 하지않을까 생각해요.
쑥쑥해서 하나씩 하나씩 활동하면 더 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우리친구들 이번에는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네요.
아이들의 성장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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