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잘 보내셨어요^^???
쑥쑥 가입하고 게시글은 처음이예요 (정말 쑥스럽고 떨려요~~ ^^;;;;)
가입한지는 몇년 된듯도 한데.. 눈팅도 안하고 왜 가입했는지 기억도 없고.. ^^;; 아마 엄마표 영어 때문이였을텐데.. 영어 전혀 시도도 안하고 살았으니 가입이유가 명확치 않네요 ㅎㅎ
조금 더 빨리 쑥쑥에 빠졌더라면 좋았을꺼라 생각하지만 더 늦기전에 이렇게 발을 들여놓았으니 그나마 다행이죠~~
처음엔 유게 글들보며 괴리감도 느꼈어요 물론 부러움이 더 컸고 비교하게 되고 그래서 멀리하고 내가 필요한 자료만 찾으려 했는데.. 한발만 살짝 담그고 있으니 역시 잘 안되더라구요. 게다가 제게 꼭 필요한건 "꾸준함"이였어요. 그걸 깨닫고 나니 쑥쑥이 다르게 제게 다가오더군요
쑥쑥을 잡고 따라가야겠다 꾸준하게!!! 그래서 시작했어요. 쑥질? 시작은 8월부터 했으니 "완전초보 저도 저를 못믿겠어요~" 에요 하.지.만. 제겐 쑥맘들이 계시니 든든합니다^^
은지Flora 5살
주말에는 또 큰이모네에서 1박하고 왔어요 ㅎㅎ
언니네와 동생네 저희집 이렇게 세가족이 모두 모여 블루베리생크림케잌만들기 하고 언니네로 가서 맛있는거 먹으며 놀다 한방에 모두 모여 자고 늦은 아점 먹고 돌아왔어요
토욜은 눈까지 펑펑 내려서 조카들이 다 모여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며 신나게 놀았어요
그리고 조카유치원 친구들까지 가세해 총 4가족에 아이7명이 함께 놀았으니 정말 시끌벅쩍한 모임이였어요
책은 어젯밤 잠자기 전에 조금 읽고 잤어요 ㅎㅎ
새로운 주 시작이네요~ 모두모두 힘내시고 ~ 주말이야기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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