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번 오니 입니다.
월욜에 문 열어주실 것 기다렸다가 오후에 외출하여 밤늦게 돌아오고
숙제제출 못했네요..ㅠㅠ
낼도 아니 정확히 오늘도 아침 일찍 장애우시설에 봉사활동을 가게 되는 날이라
제가 그냥 문열었네요..
나중에 보니 월욜에도 오로라공쥬님이 그냥 여셨기에...
글고 저렇게 쓰니까 장애우시설 봉사를 자주 가는 사람처럼 보이는 것 같은데
일년에 한번 가는 거고 ㅎㅎ 그게 내일이라는 것 뿐이랍니다.
암튼 그래서 숙제는 37~40번까지 한꺼번에 올리게 되었네요...
-ing를 문장에서 사용하는 것을 익히게 되는 유용한 시간이였슴다.
미세먼지가 날로 심해지는 가운데
우리 B반 아가들과 엄마들 모두 건강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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