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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즐거운 가을 읽기방 #35] 누구나 참여가능^^

  • 단한번의삶
  • |
  • 2013-11-27
14


오늘도 또 날려서^^

간단히 씁니다~

 

아래 사진은 아빠가 한글책 두권 읽어준것 있고요.

(아빠가 읽어주는걸 싫어해요. 재미없게 느껴지는 모양이에요..ㅜㅜ.

그래도 그게 엄마 도와주는건디,,,딸랑구는,,,모르네요~ㅎㅎㅎ)

제가 한글책3권,,,맨아래 헬로리더스5권 읽어줬어요.

 

한번에 4-5권이면 목도 아프고,,,더 읽어주기가 싫으니

늘 양은 이정도에요.~

오전,,,오후로 나눠서 읽어주면 될텐데,,,귀찮기도 하고

이제 곧 7세가 되니 한글책을 혼자 즐길수 있게 좀,,,끌어야겠다 싶어서

신경쓰려고 합니다.

아래책중,,, 달빛담요 같은건,,,그런 여운까진 못느끼나봐요.

아직은,,,보이는 대로 보이고,,,그런건지

책을 읽어주면 폭빠져보던 큰애랑은 느낌이 다르구나 싶어요.

 

나머지 영어책은 혼자 음독한건데요.

저희집은 엄마가 한번 읽어줘요.

모를만한 단어는 한글로 설명도 해주고요.

인터넷으로 사진 자료 보여줄때도 있고(이건 앞으로 더 잘 챙겨보려고 하는,,,,)

그리고는 소리로 여러번 들려주고...

리더스 책꽂는 벽걸이 걸어놓으면

본인이 읽고 싶을때 읽어요.

권유나,,,강요는 없어요.

다행히 둘째는 음독에 거부감도 없고,,,그런가보다 하네요~

최근엔 오알티가 단계가 높아지니 스토리가 재밌어서 읽어요~

 

 

하지만,,,잘 읽는 이유 중 큰건,,,선물^^

한줄짜리 리더스는 스티커 한개

어려운건 5개도 주고요.

쉽게 쉽게 빨리 빨리 붙일수 있게,,,해주죠...

50개 모으면,,,동네 문방구에 가서 천원짜리 선물을 사줍니다~

30년 넘은 오래된 상가 문방구엔 없는게 없고

암만 골라도 500원,1000원이면 충분해요.^^

가끔 마트에 가서 간식을 사기도 하고요.~

 

이런 재미로 더 읽으려고 해요~

큰애는,,,차라리 안받고 만다~식이라 음독은 정말 시켜보기가 힘들었고요....^^;

집에서 진행도 제가 참,,,힘들었는데

둘째는,,,술렁 술렁, 엉덩이만 좀 받쳐주면 잘도 넘어가네요~

 

큰애는 모든게 첨이였다면

둘째는,,,모든게 첨이 아닌게 다른 점이기도 하죠.

둘째는 힘들게 시작한게 없이 어딘가 본듯,들은듯,해본듯 한것들,,,

 

저도 첫째로 커서 큰아이 입장이 이해가고

둘째를 보니 부럽네요^^

둘째의 이쁨,귀여움은 타고 난듯하고,,,ㅎㅎ

아~우리 엄마가 남동생을 더 좋아하는듯 보여 늘 질투했었는데

그거,,,,확실하구나!!!

둘 기르며 알게 되었어요...ㅎㅎ.

 

첫째를 둘째같이

둘째를 첫째같이 키우면 성공이라던데

그만큼 어려운거겠죠?^^

 

오늘은 눈이 올거라고 들었는데~

소복이 쌓였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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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11-27 17:46
답댓글

저희집 아이들도 아빠랑 책읽는거 싫어하던데 말이죠... 아이 말로는 아빠는 책을 못 읽는데요...ㅋㅋ

무슨 의미인건지.. 재미가 없다는거겠죠?? 뭐.. 저도 그닥 재미나게 읽는거 같지않고 똑같은거 같은데 말이죠~~

단어에 대한 설명을 사진으로 보여주는거 괜찮은 아이디어인거 같아요..

가끔 설명할때 난감할때도 간혹 있었는데 말이죠~~

 

5세 소윤~~

요즘 소윤이와 희건이는 엄마 출근할때 나와 엄마 퇴근할때 집에 간답니다...

아침에 피곤해하는 아이들 보면 참 미안하네요....

대신 엄마가 칼퇴근을 해서 그런지 책을 꽤 읽고 함께 부대끼는 시간이 많아진 느낌이예요~~~^^

 

겨울 읽기방 레벨업!!! 에 대해 조금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음 어떻게 레벨업을 해주어야하는거지?? 뭘 해줘야 하는거지?? 하고요...

책의 영역을 넓히고 조금더 이해력을 요구하는 책을 읽어줘야 할까요??

뭔가 하나를 정해놓고 겨울동안 그걸 끝냈으면 하는 마음도 있는데..

영어를 하나 시작해 볼까 싶기도 하고....갈팡질팡~~

헤헤헤~~ 읽기방으로 소윤이에 대해 조금 아시는 분들은 추천해주세요~~~ ㅋㅋㅋㅋ

뭘 해주면 좋을지 말이죠~~~^^

 

이틀동안 나름 엄청난 책을 읽은거 같은데.. 하하하하~~~ 사진이 없네요...

오늘 집에가서 사진찍어 다시 올려야겠습니다~~~

 

눈이 온뒤 기온이 훅 떨어진 느낌이네요... 떨어진거겠죠??

내일은 영하 5도?? 하고 하는거 같던데.. 아이들 엄마들 모두 따숩게 챙기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전 미리 퇴근준비 해야겠어요~~~ 휘리리릭~~~

 

 

 

사진올리고 자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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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7 21:13
푸하하하하하.....실은 레벨업은 그냥 미끼의 의미가 좀 커요.....
실망하셨을라나요? 근데 꾸준함이야말로 최고이자 최선인데
읽기방에서 하루하루 읽은 책을 정리하면서 맘을 다잡고 꾸준히 하는게 바로
진정한 레벨업의 바탕이 되더라구요.
그런 의미로 3일간 운영하던 읽기방을 5일로 변경하고 겨울방학동안
외출도 자주 못하니까 매일 해보자고 한거예요.

제가 이번 가을 읽기방은 학교때문에 자주 들어오지 못해서
소윤이의 책수준을 잘 모르겠어요.
제가 보기에는 책수준이 그리 낮은것 같지 않은데
전래랑 세계명작은 다 읽었나요?
전래랑 세계명작이 잔인한 내용이 많아서 7세 이후로 돌리는 엄마들이 많던데
전 4살엔 전래 5살엔 세계 명작이라고 봐요.
이 때 탄탄히 출판사별로 최소한 3질이상(보통 한질이 50권 정도로 볼때 공통적인 것도 있고 다른 내용도 있는 것으로.....) 정도 읽어두고 6살 초반에 초등용 그리스로마신화와
초등요 아라비안나이트를 하루에 한 쳅터씩 읽는거예요.
그러면서 만화로 삼국지를 반복해서 2-3번 정도 반복해서 읽었어요.
그러고나자 나혁이가 스스로 초등용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그 다음부터는 제 손을 떠나 스스로 거의 모든 책을 읽기 시작했죠.
전 한국전래, 세계명작(세계전래포함), 삼국지, 그리스로마신화, 아라비안나이트
이 5가지만 대충 훑고 나면 나머지는 그냥 갈 수 있다고 생각했고
역시 제 생각대로 그렇게 진행되고 있어요.
그것을 진행하는 방법에 대해 다음주 대문열면서 상세하게 소개하려고 해요.
도움이 되실까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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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1-28 11:37
아빠랑 책읽기라...ㅎㅎ 아마도 소윤아빠도이번 민정아빠처럼 아무런 감정없이 읽으시나봐요.^^
그래도 민정이는 아무감정없이 읽어도 아빠랑 읽는게 좋대요.
소윤이 이틀동안 책 많이 읽었는데요. 이번 겨울에 레벨업읽기방시작하면 소윤이책읽기가 부쩍 더 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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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28 22:55
오잉~~ 제가 댓글을 달았다고 생각했는데..
음.. 폰으로 댓글 달다가 못 달았나봐요~ ^^;;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오래 있어야하는 상황...
잘 지내줘서 정말 고맙네요~~ ^^
저도 읽기 레벨업!! 이라고 하니.. 왠지 마음이 조금 조급해져요..
뭔가 특별한 것을 해 줘야할 듯도 하고..
거창한 계획이라도 하나 세워야할 듯도 하고.. ㅋㅋ
사실 단순히 읽기하자는 건데.. 마음만 바빠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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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11-27 11:55
답댓글

월요일에 읽기방 열어주신거 글만 보고 들어오지를 못했네요.

글이 또 날라갔군요. 열심히 쓰다가 확 다 날아가면 처음부터 다시 쓰고 싶어지질 않더라구요.

그래도 이렇게 다시 써서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재훈이 오늘 눈이 내릴꺼라고 말해주니 정말 털장갑에 털장화 신고 어린이집에 가네요.

지금은 비로 바뀌어서 그냥 눈비네요. 아이들 쌓이길 바라던데 좀 아쉽네요.

 

6세 재훈

  아이들 아빠와 깜짝 이벤트를 아침에 해주었어요.

원래는 12/6 휴가 예정이었는데 어제 갑자기 일정이 바뀌어서 11/27에 한국에 들어오게 되었어요. 제가 아이들 깜짝 놀라게 알려주지 말자고 해서 아이들에게는 내일 아침에 손님이 오기로 했다고만 했어요. 자고 일어난 아이들 현관문에 들어선 아빠를 보고 와락 달려드네요. 재훈이가 어린이집 안 가고 아빠랑 있을꺼야 할까봐 조금 걱정했는데 아빠 안녕하고 가방메고 잘 따라나오더라구요.

저야 애들 아빠 오면 애들이 저에게 관심을 주지 않아서 좀 쉴수 있어서 휴가 받은 기분이예요.

 

저도 둘째가 첫째보다 더 빨리 흡수한다고 생각해요. 누나보다 욕심이 많아서 누나가 하는거 다 따라하려고 하더라구요. 헬로우리더는 1단계는 CD없이 사서 누나만 읽어보았구요. 2단계는 누나 먼저 듣기 시작해주려고 준비중이예요. 헬로우 리더 수학적인 내용이 많아서 재훈이도 좋아하는데 좀 애타게 하려고 한번씩 보여주고 높은데 올려놨어요. 이번 겨울에 읽기 시켜볼 생각이예요.

 

누나가 학교에서 배운 우리나라 한복 종이인형 가지고 와서 같이 놀았어요.

저녁먹고 북클럽 활동으로 테엽놀이 좀 했는데 결국은 팽이 놀이가 되어버렸어요.

 

엄마가 피곤해서 내일 손님 일찍 오니 일찍 자야한다고 8시부터 잠자리 분위기를 해주었는데 잠이 쉽게 들지 않아서 책을 많이 읽어주었어요. 재훈이 월요일에 쉬었더니 감기도 많이 좋아지고 기분도 많이 좋아졌어요. 이제 슬슬 손 놓았던 런투리드 책 다시 디밀어볼 생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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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27 12:13
와우~~~ 아빠의 깜짝 등장!! 나림이랑 재훈이가 얼마나 기뻤을까요??
하트 뿅~뿅~ 막~~~ 날아갔을 듯 해요~ ㅎㅎ
항상 나림이랑 재훈이.. 이렇게 같이 있으니.. 참 좋아보여요. ^^

여긴 눈이 아니라 우박같아요~
작은 얼음 알갱이가 창문앞에 쌓여있네요..
날씨가 부쩍 추워지고있네요.
하루 건너뛰고 오늘 왔다고 나재맘님 더 반가운 건.. 뭘까요? ㅋㅋ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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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11-27 17:36
제가 감정이입이 되었어요.. 아빠의 이벤트.. 제가 찡해지는데요... 왜이러지??
눈이 제법 올거라더니 이렇게 끝나는거 같아 저도 살짝 아쉬워지네요..
내일부터 아니 눈이 오고 기온이 뚝 떨어진 느낌이예요~~~
저도 잠자리를 만들어놓고 책을 읽어주는데.. 어쩔땐 제가 당하는 느낌이예요...
끝없이 책 쌓아놓고 읽고 있는거 보면 말이죠~~ㅋㅋㅋㅋ
온가족이 모였으니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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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7 21:18
재훈이와 나림이 아빠와서 무진장 좋겠다~~~.^^
아이들 행복해 하는 모습이 그려져요.^^

헬로우 리더가 수학적인 내용이 많군요?^^
나혁이랑 오늘 피타코라스의 정리를 해봤는데
역시나 어려워했어요.
그냥 그런것이 있다는 것만 알라고 피타코라스에 관한 책을 읽어줬거든요.
수학 참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일단 시작해 보자고 결심하고 나니까 오히려 맘이 편해요.
오늘 남편에게 나혁이와 함께 고등수학과 고등과학까지 함 가보려고 한다니까
말리지 않더군요. 흐흐흐흐흐흐흐흐.....
과외없이 수능까지 갈 수 있을까?
그래서 나혁이랑 같이 시작하기로 했어요.
역쉬 오공쥬의 꿈은 끝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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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1-28 11:43
어머나~~~~재훈이 아빠가 오셨군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겠어요. 나재맘님도 좋으시죠.
예정보다 일찍 오셨다니 기쁨이 배가 되었을듯합니다. 가족파티는 하셨는지요. ^^
재훈이가 런투리드시작하겠군요. 곧 줄줄줄 읽을 재훈이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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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27 10:04
답댓글

에고.. 또 날리셔서 힘빠지셨겠어요...

혼자서 음독을??? 음... 6세에 그게 가능하다니...

둘째의 어깨넘어 교육... 정말 그 힘이 큰 것 같아요~

엄마의 선물을 받고 싶어서 읽는다지만.. 그래도 책이 재미있으니 이렇게 꾸준히 읽을 수 있는 거겠죠?

정말 기특하네요~~^^

 

저희집에도 헬로리더스 한 두권있는데.. 좋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산 책은 스텝인투리딩이라.. 앞으로 아이가 글자를 읽기 시작하면

이 책으로 다지기를 해야겠어요~

 

5세 현우

요즘 바깥놀이는 전혀 못하니

어린이집 다녀오면 엄마랑 놀긴해요...

실컷 놀아야하는데.. 그걸 못 하니, 꼭 9시 넘어서 퇴근하는 아빠랑 한판 붙어요~ㅋㅋ

땀을 뻘뻘 흘리면서 아빠를 이겨보겠다고... 그렇게라도 놀 수 있어서 다행인건지..

잠 자기전이니 자제를 시켜야하는건지.. ㅎㅎ

 

핀두스 시리즈 6권 중에서 3권을 빌려서 읽고, 또 읽었어요~

위니 책도 다시 꺼내서 읽고요...

 

 

요즘 현우가 빠져있는 물고기 그림들...

그리고.. 어젠 제가 바느질을 하니 현우도 하고 싶다고 해서 시켜줬어요..

저기 보이는 바구니 선을 따라 바느질을 했는데.. 사진에선 잘 안 보이네요~ ㅋㅋ

 

오늘 눈이 온다더니 아직 오진 않네요...

따뜻한 하루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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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11-27 12:05
현우 바느질까지 하는군요. 재훈이는 바늘쌈지 보면 실패를 다 꺼내서 실 색색별로 다 풀어놓아서 엉키고 온집안을 실로 장식해놔서 엄마에게 일거리를 만들어주는데 현우 이렇게 앉아서 얌전히 놀아주는군요. 핀투스책 빌려봤는데 저희집 애들은 제가 재미없이 읽어주어서 그런가 재미없어하더라구요. 다음에 다시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이제 눈비 그치고 정말 눈이 내리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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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11-27 17:30
오~~ 바느질 하는 현우~~ 미래를 위한건가요?? ㅋㅋㅋ
집중하는 현우 귀여워요~~그리고 아이들도 바느질이 가능하다는 사실에 살짝 놀랐답니다..
전 무조건 위험해~~ 다쳐.. 인데 말이죠..생각을 조금 바꿔야겟어요~~^^
그래도 현우는 아빠랑 잘 노나봐요... 이집 아이들은 아빠랑 놀다가도 잠시일뿐 바로 뒤돌아 엄마를 외치는데 말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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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7 21:21
현우는 바느질도 하는군요.^^ ㅋㅋㅋㅋㅋ
역쉬 자상한 현우파처럼 현우도 현부양부가 될라나?ㅋㅋㅋㅋㅋ
와......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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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1-28 11:50
현우가 바느질이 가능하던가요? 놀라워라!!
저는 칼이나 바늘은 아예 손도 못대게 했는데 바느질 솜씨가 꽤 그럴듯합니다.ㅎㅎㅎ
민정이도 아빠퇴근하고 오면 침대에서 뒹굴고 베개싸움, 괴물놀이, 씨름을 하는지..넘 과격하게 놀아서 괜찮은가 싶기도 하고...육아책에 보니 아빠랑 육체적으로 노는게 좋다고 해서 그냥 놔두고는 있습니다만 현우는 남자아이니 아빠랑 신나게 노는게 더더욱 좋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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