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슬라아트 월드 - 피노키오 미술관]
& [정동진 모래시계 공원]
하슬라 아트월드내에 있는 '피노키오 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피노키오 & 마리오네트 미술관이라고 하네요.
피노키오 미술관과는 별도의 공간에 '아시아 작가전'이 열리고 있어 우선 둘러보기로 했어요~

독특하고 실험적인 분위기의 작품들이 많더라구요.

관람객이 스케치북에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코너가 있어~
원영양 바로 그림 그려주십니다. ㅎㅎㅎ

스케치북에 비어있는 페이지가 없어 표지의 빈 공간에 그림을 그렸네요. ^^
분홍 백조(?)와 한복입은 여인을 그렸습니다~

미술관의 모습을 담아보았어요~

벽에 뚫린 터널이 바로 피노키오 미술관으로 가는 길이랍니다. 무척 특이하죠?ㅎㅎ


구멍으로 들어가면 커다란 관형태로 된 터널이 나오는데 여러가지 빛이 반짝 반짝~~~
마치 고래 뱃속을 걸어가는 듯한 느낌도 나고...ㅋㅋㅋ

터널을 통과해서 밖으로 나오니 멋진 풍경이 펼져지면서 극적인 감동이 있더라구요.

어두운 터널을 통과한 후 만나는 푸른 하늘과 바다~ 그리고 가을색 머금은 산~!!
작가가 의도한 것이 바로 이것이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피노키오 박물관] 입장~~하여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어보구요. ^^

모두 피노키오의 코를 하고 있는 패러디 작품들~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다양한 피노키오들이 전시되어 있는 피노키오 전시관이 나오는데
다양한 피노키오와 마리오네트 인형들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지하 1층의 관람을 마치면 다시 1층으로 돌아오는 구조에요~

피노키오 미술관 외부의 작품들을 찍어봤어요~
오른쪽 사진은 원영파의 작품...ㅎㅎ

이렇게 조각공원 산책과 미술관 관람을 마치고 늦가을 강릉여행의 마지막 행선지
[정동진 모래시계공원]으로 향했어요~ 바다를 가까이에서 보고 싶어 가보았답니다. ^^
모래시계 공원은 처음 가보았는데 기차를 박물관으로 꾸며놓은 '정동진 박물관'도 있었어요.
박물관 관람은 패쓰~~~하구요. 사진만 찍어보았습니다. ㅎㅎㅎ


정동진 바닷가에서 기념 사진~

파도를 보고 신이 난 부녀~

정동진 바닷가의 이런 저런 모습들~

역시~!! 바다는 동해~!!
가슴이 뻥~~~바다 빛깔 부터 다르네요~~~^^

원영이는 해변 모래에 철푸덕~~자리잡고 앉아 모래놀이 시작~

뭔가 뜻깊은 흔적을 만들자는 생각에서 모래 위에 글자를 쓰고 조개 껍질로 장식하기 시작했어요.
아빠와 엄마는 조개 껍질 공급 담당...ㅋㅋㅋ

이렇게 정동진 바닷가에 추억하나 남기고 돌아왔네요~^^*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동해 바다는 언제 봐도 참 좋아요~!!
이렇게 1박 2일 강릉여행기를 마무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