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열 개의 발가락이 여러가지 재미있는 모양으로 변신하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 좋은 책이랍니다. 발가락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저/이지원 역 |
#2
어느 날 아침 갑자기 벌레의 모습이 되버린 주인공 소년의 이야기에요~
하지만 식구들은 물론 친구들중 아무도 사진이 벌레가 된 것을 알아보지 못하고
친한 친구 한 명만이 유일하게 벌레가 되었음을 알아보네요.
벌레의 모습으로 생활하는 것이 익숙해지고 재미있기도 하지만...역시나 본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은
주인공~ 결말이 궁금하시다면 책을 읽어보세요. ^^
아이의 변화를 눈치채지 못한 식구들의 무관심...그리고 가족의 사랑의 메세지도 함께 담고 있는 책이랍니다. 변신로렌스 데이비드 저/델핀 뒤랑 그림/고정아 역 |
#3
원서로도 잘 알려진 유명한 책으로 알고 있는데요~
조금 모자란듯한 주인공 고양이 모그가 구박만 받고 살다가....뜻하지 않게 도둑을 잡게 되는 이야기에요. 깜박깜박 잘 잊어버리는 고양이 모그주디스 커 글,그림/최정선 역 |
#4
판타지 풍의 그림책으로 글은 아주 적고 그림 중심으로 감상하는 책이에요~
무척이나 독특한 분위기랍니다.
열 개의 눈동자에릭 로만 글,그림/이지유 역 |
#5
이 책....유명한 책이죠~
원영이에게 '손이 크다'는 말의 의미를 정확히 알게 해 준 책~ ^^
동물들과 할머니가 함께 만두를 만드는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었어요.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채인선 글/이억배 그림 |
#6
지난 번 헤이리에서 단청오리 만들기 체험을 하고 온 원영이를 위해 빌린 책~이 책으로 인해 단청에 대해서 확실히 인지할 수 있었어요.단청은 집을 예쁘게 단장하는 기능 뿐 아니라, 나무로 지은 집을 튼튼히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이제 잘 안답니다. ^^ 그림 옷을 입은 집조은수 글/유문조 그림 |
#7
이름이 없는 아기동물들이 모두 모여 이름 보따리를 열었는데...
주인공 아기 늑대는 이름 대신에 이름을 주는 보람된 역할을 맡게 되었다는 이야기~
받는 기쁨도 크지만 주는 보람이 더욱 큼을 느끼게 해주는 책...^^
이름 보따리장 클로드 무를르바 저/장 뤼크 베나제 그림 |
스펙터클 어드벤처 무비를 연상시키는 내용의 책...^^
코끼리가 사람의 생활에 적응하여 살아간다는 설정도 무척이나 재미있어요~
코끼리 왕 바바장 드 브루노프 저/김미경 역 |
어린 코끼리가 사냥꾼이 쏜 총에 엄마를 잃고 도망치다가 도시로 와서 한 귀부인을 만나 인간의
생활 양식을 몸에 붙이나 결국 고향으로 돌아가 왕이 되는 이야기.
불행한 상황에서도 자기 통제력과 품격을 잃지 않는 고아 코끼리의 모험을 통해서,
어려움을 슬기롭게 견디는 지혜를 가르쳐 준다.
#9
코끼리왕 바바의 속편으로 고향으로 돌아가 왕이되고 결혼을 한 바바가
신혼여행을 떠나 벌어진 이야기에요.
역시 스펙터클한 내용이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구성이에요.
바바의 끝없는 모험장 드 브루노프 저/김미경 역 |
#10
그림이 무척이나 예쁜 그림책이에요~
한복의 명칭과 입는 방법에 대해 간결한 문장으로 쉽게 알려준답니다.
남자아이 편도 있답니다. ^^
설빔배현주 글,그림 |
#11
오래된 물건에서 도깨비가 생긴다고 믿었던 옛날 사람들의 생각과 마을과 집안 곳곳에서
우리를 지켜주는 신들에 대한 이야기로 우리나라 민속신앙에 등장하는 지킴이들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원영이가 무척 재미있어하며 엄마와 역할을 나누어 여러 번 함께 읽은 책~!!
이 책은 주인공 도깨비는 사기 그릇이었다가 오랜 세월이 흘러 도깨비로 변신한 후
맛있는 음식 냄새에 이끌러 마을로 오게되요.
자신이 좋아하는 메밀묵만 먹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자신을 가로막는 지킴이들이 집안 곳곳에서
나타나고~~메밀묵을 먹지 못해 심술을 부리려다가 지킴이들에게 크게 혼나고 쫒겨나는 모습이
무척이나 재미있답니다. 강추~~~!!
도깨비 살려! |
#12
원영이에게 지도가 만들어지게 된 이유와 지도의 쓰임새, 그리고 역사를 알게해준 책~
'아...그래서 지도가 만들어졌구나~' 하며 매우 흥미롭게 읽었다.
세상을 담은 그림 지도김향금 글/최숙희 그림 |
#13
강원도 소금장수, 경상도 숯장수, 충청도 대장장이가 만나 각자의 사투리로 말하는 대화도 무척이나
웃기고 뱃속에서 갖가지 모양으로 도려내는 호랑이 고기의 모양이 동굴벽화를 연상시키는 등~
전래 동화 '호랑이 뱃속 구경'의 코믹버전(!)이라고 할 수 있어요. ㅋㅋ
우연치 않게도 위에 소개한 <세상을 담은 그림 지도>을 읽은 후 읽었는데 지도를 보며 호랑이의
이동경로를 살펴볼 수 있어 원영이가 더욱 흥미로워했어요.
호랑이 뱃속 잔치신동근 글, 그림 |
#14
4대에 걸친 모녀의 이야기가 등장하는 그림책~
제목의 세 엄마란 엄마, 할머니, 증조할머니를 뜻한답니다.
원영이는 처음에 신데렐라의 "새엄마"로 이해했는지 책을 다 읽은 후에...
아....그 새엄마가 아니었네?? 하더라는...ㅋㅋㅋ
도시에서 시골로 이사온 농사에 서툰 엄마가 멋모르고 콩을 심다가 친정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엄마는 또 엄마의 엄마인 증조할머니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때 마다 "엄마! 도와줘!"하고 외치면 엄마는 슈퍼맨처럼 나타나 도와줘요. ㅎㅎ
딸에게 있어 나이가 어리던지, 많던지....엄마는 늘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어요.
이 책에서 엄마들이 열심히 일하는 동안 남자들은 멀뚱~~~하게 구경하던지 시키는 일을 보조적으로
도와주는 존재로 그려지는 점도 현실감이 있구요. ^^;;
할머니가 되어도 엄마를 찾는....우리 여자들의 모습....ㅋㅋ
역시 친정엄마가 최고~!! 효도하자~~!! 라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세 엄마 이야기 |
에밀리의 친구들앤 콜리지 글/롤랜드 하비 그림/이상희 역 |
#16
북클럽 관련도서로 빌린 책인데요.'제인 구달'에 대해 알기 쉽게 쓴 책이라 참 좋더라구요.침팬지를 연구하고 동물보호에 앞장선 그녀의 삶에 대해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도지구를 사랑하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좋겠죠~^^ 내 이름은 제인 구달지네트 윈터 글,그림/장우봉 역 |
#17
이 책 역시 환경을 주제로 한 북클럽 관련도서로 읽었는데 내용이 좋아서 추천합니다~
점점 가라 앉고 있는 투발루섬에 대한 이야기에요.
이 책에서 투발루는 주인공 소녀가 기르는 고양이의 이름인데...제목이 시사하는 바가 참으로
큽니다.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유다정 글/박재현 그림 |
#18
존 버닝햄 아저씨의 작품으로 우크라이나의 민속악기 '발라라이카'를 연주하고 싶어 집시를 따라집을 떠난 생쥐의 이야기에요~하지만 가족이 머물고 있던 여관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나...집으로 돌아와 가족을 위기에서 구한다는존 버닝햄 아저씨 특유의 스토리가 살아있는 그림책이랍니다. 트루블로프존 버닝햄 글,그림/장미란 역 |
#19
빌리고 보니...[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과 같은 작가의 책이었어요.
알고보니 작가가 아내는 글을 쓰고, 남편은 일러스트를 하는 부부더라구요.
아파트에 채소를 가꾸는 관리인 맥도널드 아저씨의 기상천외한 이야기가 재미있답니다.
맥도널드 아저씨의 아파트 농장쥬디 바레트 |
#20
조선시대에 소방관의 일을 담당했던 '멸화군'의 이야기에요~
불을 상대로 열심히 싸우는 모습이 재미있게 담겨져있답니다.
또한 어중이 떠중이였던 사람들이 모여 훈련을 통해 멋진 멸화군으로 거듭나는 과정도 볼 수 있구요.
천하무적 조선 소방관고승현 글/윤정주 그림 |
다가 오는 겨울~
재미있는 책읽기 시간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SP 4기 B반 숙제 검사표 #40까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