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등원하는데 콧바람이 쌀쌀하네요. 건조하지는 않고 기분 좋게 느껴지는 정도입니다.
주말에 고민거리가 생겨서 그거 생각하느라 SP는 못 꺼내줬어요. 대신 윤서는 레인보우매직이란 책을 재미나게 봤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20분 정도 책도 읽고 소리도 듣고 갔어요.
언제쯤 쓰는 것도 이리 자발적으로 해줄지,(전 늘 걱정이 많은 편인 거 같아요. 아이를 좀더 믿어주는 연습을 해야할 거 같아요.)
암요 ㅎㅎ 때 되면 쓰겠지요 ^^ 차고 넘치게 듣고 읽으면 언젠간 말하기처럼 쓰는 것도 스스로 해내리라 믿어요.
29번 윤서 건 오늘 하원하면 해서 올릴게요.
숙제 제출하실 분들 기다리실까봐 대문글 먼저 올렸습니다.
자~ 그럼 이번 주 시작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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