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게여러분~~^^
게시판에 글을 몇 번 올려보지 않아서 그런지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일이 굉장히 떨리는 일이고 약간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궁금한 점들도 있고 다를 맘님들은 어떻게 하시나 해서 올려봅니다.
홍박사님이 FPR에 관한 글을 2월에 올리셨어요.
요기를 보시면 되는데 클릭하면 바로 글로 가려나 모르겠네요..^^
테솔을 수업을 들으면서 참 좋은 방법이다 싶어서 생각하고 있었는데, 박사님 글도 올라왔고 해서 3월부터 꾸준히 해오고 있답니다.
7세인 클라라는 특별한 날 빼고는 거의 빠지지않고 진행중입니다.
그런데 책 선택이 참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북클럽에서 진행하는 책을 꾸준히 따라하면서 가고 있었지요.
3월부터 Arthur Starter 14권, Froggy시리즈 10권, 지금 하고 있는 원더와이즈 책..
북클럽이 진도를 1주일에 한 권씩 나가니까 1주일동안은 같은 책을 CD로 들으며 FPR을 했답니다.
그러다보면 Arthur나 Froggy책은일요일쯤 되면 CD 없이 혼자 읽을 수는 있더라구요.
물론 지금 다시 책을 내밀면 기억 못하는 것이 많지만요,
요즘 보면 간단한 책을 읽을 수 있게 된 것을 보면 많은 효과가 있기는 해요.
문제는 이렇게 몇 개월 진행하다 보니, 이제는 어떤 방향으로 끌어줘야하는 지 모르겠어요.
원더와이즈도 약간 힘들긴 하지만, 다른 책 선택하기가 힘들어 그냥 하고 있거든요.
파닉스도 8세가 되기전에 정리를 해주면 좋을 것 같아서 쑥쑥 영어유치원2를 신청해 두었기는 한데,
생각만큼 꾸준히 진행되지는 않네요.
향후 FPR의 진행방향과 책 선택이 궁금해요.
또, 다른 맘님들은 어떻게 진행하고 계실까요?
클라라가 읽은 동영상도 올려봅니다.
매주 일요일은 일주일 동안 했던 FPR 책을 동영상으로 찍어주었어요.
요즘은 하고 있지 않지만, 이 영상은 7월쯤에 찍었던 거랍니다.
물론 지금 읽으라도하면 읽지 못는 단어도 많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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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은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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