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출근해서 다시 돌아왔어요.
잘들 계셨나요?
보고싶었어요.
댓글이나, 글은 못 남겼지만...늘 게시글 읽고, 항상 쑥에 있었답니다. ^^
수현이요?
잘 지내고 있어요!!

개구쟁이에다
떼쟁이에다...
말썽쟁이에다...
부쩍 울보가 된 수현입니다.
그러나, 잘 자라고 있어요.
엄마의 마음의 여유가 자꾸만 사라져서 그렇지...
현이는 현이의 속도대로... 커가고 있는 것 같아요.
공주님놀이에 푹 빠져 있구요..
시간이 되면, 박물관이나, 풍경이 좋은 곳들 위주로 산책도 가구요..
아이들이랑 많은 시간을 보내려 하고 있어요
해양사 박물관에 가서 수업듣는 데.. 저렇게 진지한 표정으로 설명도 잘 듣네요..ㅋㅋ

퇴근후에는 주로 수현이와 승현이가 같이 할 수 있고, 좋아하는
그리기나, 만들기 주로 하구 있구요..
현이 그림솜씨가 많이 늘었죠?
이제는 제법 세심한 표현이 나와요~!!
아래 오른쪽 사진은... 여동생이 있었으면 하는 수현이의 바램이 잘 나타나 있는 그림이랍니다.
수현이와 여동생!! (후덜덜~ 둘도 벅찬 엄마임을....)
이제 엄마도움없이 토끼정도는 가볍게(?) 만들수 있구요...
그리고, 요리놀이로...감자크로켓만들기나, 쿠키만들기 등을 하고 있어요.
넘 피곤한 저녁엔... 놀아주기와 저녁 해결하기가 가능한....>.<
키즈까페를 주로 이용하기도 해요.ㅋㅋ


그리고 이제 곧 5살이 되는 수현이는...
어린이집에서 어린이집으로 이동을 해요!
학생수 적게 운영되고, (유치원에는 22명에 선생님 2분이더라구요, 여기는 8명에 선생님 1명)
행사 없고 (사실 유치원 행사 많더라구요..ㅠ.ㅠ 엄마로써는 행사 참석해서 커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하긴 한데.. 그 준비하는 과정이 얼마나 힘들까 싶더라구요..그래서 무조건 행사없는 곳으로...ㅋㅋ)
근처 300평부지에 텃밭이 있어서 숲활동 가능하고...
수확하고...>.<
마음껏 뛰어놀자...가 주된 곳이라...
여러가지로 생각해봐서... 그렇게 결정했는데...
아직도 사실 갈팡질팡해요. 유치원과 어린이집 사이에서....
차이가 난다는 분들도 계셔서...
5살에 한 고비네요...
책은, 올리기도 부끄러운 수준이예요.
게다가 다시 똘망똘망 수준으로 넘어갔다는....동생이 있어서 많은 걸 포기해야하는
수현입니다.
그나마 똘망똘망으로 글읽기 연습한다고 생각하며...ㅋㅋ
매일 한줄짜리 책 읽어주고 있어요.
그동안 뜸했더니..이리 글을 주절주절 쓰고 있네요.
이상 급마무리...>.<
댓글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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