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같은 인생을 살지 않는다고,
거기에만 메달려서 아이가 죽을지 살지도 모른 채 아이를 벼랑 끝으로 밀고만 있어요.
이것은 정말로 아이의 인생을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이 아닙니다.
- 법륜 스님의 엄마 수업중-
요즈음 제가 읽고 있는 책입니다. 벌써 많이들 읽어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든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저를 반성하게 하네요.
그리고 막상 초등학교에 들여보낸 뒤로 태권도도 잘하고 피아노에도 소질있고 수학도 척척 푸는 로봇으로 만들고 싶은 저를 다시금 처음 마음으로 되돌려 놔주시네요.^^
다 잘하는 아이 말고 행복한 아이로 만들 수 있게 흔들릴 때마다 읽고 읽고 또 읽어야겠어요.
우아~또 불금이 요로콤 돌아왔네요.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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