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눈도 오는 곳도 있고.. ...따뜻한 방에 이불속에 꼭~~들어가고 싶은 날이예요.
미션내러 들어왔더니 네번째 미션이 없다는 걸 깨달았네요...ㅠㅠ
자주 안들여다본 티가 나네요.
책사랑님이 어찌하실지 몰라서 중간건너뛰고 마지막 미션낼께요~~(그래도 되겠지요?????)
사실 시간지나면 까먹을 것 같아서 올리는 거랍니당.
미션1) #13~14
마을에 돌던 광견병이 드디어 트래비스네 집에도 시작되었네요.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미션2) #15
트래비스가 옐러를 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미션3) #16
다시 돌아온 아빠가 트래비스에게 그 일을 잊어버리라고 한 의미는 무엇인가요?
책을 다 읽고 나니 저는 눈물이 찔끔 나더라구요.
트래비스도 옐러도 둘 다 짠~~~하네요.
16장에서 아빠의 말이 인상적이더라구요.
" They may seem mighty cruel and unfair, but that`s how life is a part of the time."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26번 GET IN A FIGHT 계획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