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제 차례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원래는 25번인 제 차례로 알고 있는데 중간에 한번씩 바뀌는거 같아서.. 좀 헷갈려요..
여튼 오늘은 제가 문 열어봅니다~(문 여는게 첨이라 좀 떨리네요..ㅎㅎ)
지난 주 복습주라 아이들도 엄마들도 조금 여유로웠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저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문장이 없어서 맘이 많~이 편했어요..ㅎㅎ)
저희 집은 복습주에 summary 노트를 코팅해서 하루에 한번씩 읽기로 대체하였어요..
익숙한 문장이라 그런지.. 자기가 영어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한 것인지.. 즐겁게 했답니다..^^
아직 20번까지 밖에 안 했지만, 서진(6)이는 sp를 하면서 단어가 눈에 조금씩 들어오기 시작한 것 같아요~
길을 가던 책을 보던 자기가 아는 단어가 나오면 너무 좋아라하며 읽어봅니다..
(마치 한글을 시작할때 간판을 읽어보듯이 말이죠...ㅎㅎ)
복습주를 거쳐 새로이 파이팅하는 주인만큼..
아이들과 sp 진행하는 방법이나 즐겁게 진행할 수 있는 요령들도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벌써 1/10이나 달려왔기도 하고, 아직 갈길이 멀기도 합니다..
모두들 파이팅!!해보아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