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아픔이 쉬 아물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가족의 엄마로, 또 우리엄마의 딸로, 또 동생들의 누나로...
제자리를 찾으려 노력중입니다.
우리아이들 쑥쑥에서의 활동도 담주부터는 다시 시작하려구요.
중간중간 불쑥불쑥 힘든날도 있겠지만 마음을 다잡아보려구요.
박사님 멜 부탁드려요
sqr은 받았는데... 아마 박사님께서 깜빡하셨나봐요^^
얼마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아픔이 쉬 아물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가족의 엄마로, 또 우리엄마의 딸로, 또 동생들의 누나로...
제자리를 찾으려 노력중입니다.
우리아이들 쑥쑥에서의 활동도 담주부터는 다시 시작하려구요.
중간중간 불쑥불쑥 힘든날도 있겠지만 마음을 다잡아보려구요.
박사님 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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