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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가을 읽기방 #17]누구나 참여가능

  • 민정귀요미
  • |
  • 2013-10-16
27

운전하다가 라디오에서 올해가 석달도 채 안남았다길래 달력을 봤더니 정말 그러네요. ㅠ.ㅠ

10월이면 꼭 이 음악이 생각나실거같아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동영상 한번 올려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린의 선율과 피아노의 멋진 앙상블인 경음악을 좋아하지만

김동규님과 금주희님의 음색과 수채화같은 가을영상으로 어우러져서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기에

넘 좋네요.

 

 

 

저는 스맛폰을 쓴지가 한참 되었는데 어제서야 그 수많은 사진을 컴에 다운받았어요. 물론 카메라도 따로 찍었지만 스맛폰을 다시 쭉~보는데 민정이의 태어났을때 어릴때 모습까지 다 담겨져 있어 또한번 사진을 훑었어요. 조금전 이 영상보면서 작년 가을엔 뭐했나 폰사진을 봤더니 아무도 없는 동네놀이터에 자전거타고 가서 낙엽도 줍고 돌멩이도 줍고 시소나 그네도 탔더라구요. 작년엔 어린이집에 안보내서 불안한 맘도 많았고 쑥에서도 눈팅만 했고 민정아빠랑 잠시 떨어져 있어서 외롭기도 하고 참 복잡한 감정이었어요.

작년 추석연휴때 부산 해운데바다가서 발도 담궈보고 충청도 세종시부근에 있는 베어트리파크가서 넘 이쁜 정원과 동물원 구경했던 기억도 나구요. 그 아래사진은 안산목장에 가서 민정이에게 양이나 젖소보여주면서 목장체험도 하게하고 10월 마지막날은 집에서 할로윈 간단하게 꾸며서 놀아줬던기억이 나네요.

작년 3살 10월인데 언뜻보기엔 별 차이는 없어 보이나 많이 큰거 같아요.

제일 큰 변화는 정서적인 변화에요. 작년 이맘때는 친구들을 엄청 싫어하고 넘 소심해서 걱정이 너무 많이 되었지만 요즘은 어린이집을 너무 잘 적응하고 있어서 제가 요즘 유치원을 알아보고 있을 정도랍니다. 선생님과 상담했는데 민정이처럼 이렇게 빨리 적응하는 아이는 처음이라고 하네요. 정말 아이들은 수시로 변하나 봐요. 지금 4살 민정이도 좋지만 3살 민정이가 말도 잘 못하고 소심했지만 가끔씩 그리울때가 많아요.

음악도 듣고 10월도 벌써 반이나 지나가니 제가 참 센치해지나 봅니다. ㅎㅎ 

 

아래는 월-화요일동안 읽은 책인데 어제부터 어린이집에서 낮잠까지 자고 문센수업도 듣고 하는 바람에 북클럽할 시간도 모자라고 책읽을 시간이 참 많이 모자라네요. 주말에 많이 읽어봐야 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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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10-16 17:59
답댓글

정말.. 시간 엄청 빠른거 같아요~~

정말 작년과 별로 달라보이지 않는 민정이인데요~~?? 아기같은 모습이 조금 사라진건같아요..

사진속 민정이는 전혀 소심해보이지 않네요.. 지금처럼 여전히 밝게 웃고있고요~~^^

저기 피셔 변기.. 저희 집에도 있지만 그닥 쓰지않았던 기억이....

 

5세 소윤~~

 

음.. 민정귀요미님 덕분에 저도 조금 돌아보게되네요~~~^^

올해는 정말... 힘들어서 울기도 많이 울고 아이아빠랑 싸우기도 많이 하고... 그리고... 시부모님과 함께 살기에.. 그동안 쌓였던것이 한번은 터지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복귀하고.. 희건이도 어린이집에가고..

조금씩 안정을 잡아가기위한 시간들이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올해 젤 컸던 한가지는 소윤이와 쑥쑥을 함께 하고 있다는거랍니다...

시작하기전에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 5살이 되어 다른 친구들은 유치원에가고 거기에 따른 프로그램으로

시간표도 짜고(한글, 미술, 영어 등등등) 하는 모습을 보며 참 불안했던거 같아요~~

엄마표를 하고 싶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괜한 불안함?? ㅋㅋㅋ

소윤이는 구립 어린이집에서 연락을 받았기에 어린이집으로 갔거든요...

어린이집은 거의 보육 위주이기에~~~^^;;;

특히 영어... 한글은 이미 어느정도 읽을 줄 알기에 책도 많이 읽고 조금 천천히 쓰기등등은 시켜도 되겠지 했지만 영어는.. 음.. 따로 학원을 보낼까 하고 아빠랑 고민을 참 많이 했답니다..

그러나 쑥쑥을 하면서 나름대로의 생각이 자리 잡았어요~~

많은 쑥쑥맘들께 너무너무 감사하답니다..

조금 빨리 접할껄 하는 아쉬움.. ㅋㅋㅋ

아~~ 저 갑작 말이 많아졌어요.. 호호호호~~

갑작 감정이.. ㅋㅋㅋㅋ

 

어제 정말 기분좋은 소윤이 엄청 날라다니더라고요..

그런데 소윤이 이마를 만져봤는데.. 불덩이.. 입술도 벌겋고.. 헉!!! 고열~~

그래도 책은 읽겠다는하여 조금 읽고 잠들었답니다.. 밤새 끙끙거리며 잤어요... ㅜㅜ

이틀동안 읽은 책들이랍니다.. 왠지 점점 책이 적어지는 느낌.. 음..

 

저도 핸드폰 뒤져봤어요... ㅋㅋㅋ핸드폰을 올해 바꿨는데.. 정말 소윤이 애기였을때 사진이 있네요..

그래서 올려봅니다~~~^^

아래 두사진은 2010년 7월 어린이집 가기전이예요... 17개월쯤이네요...

그리고 어린이집 처음 간날~~ 그리고 그해 겨울~~ 똑같은가요??

아~~ 그립네요.. 이땐 정말 예쁘기만했는데.. 지금은 새침떼기에 능구렁이 다됐어요~~

 

p.s 이번주 일요일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신청해놨어요.. 그런데 급 고민.... 아직 소윤이에게 너무 어릴까요?? 취소를 해야하나.. 좀더 크면?? 팁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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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3-10-17 12:40
저 지난 주에 갔었는데요, 너무 많이 기대만 안 하시면 괜찮을거 같아요. 배우고 신나게 놀자가 아니라 한 번 구경하고 밖에 연못에서 산책하자 정도로 생각하면요^^ 그리고 화선지랑 색지랑 들어있는 1200원짜리 체험키트 파는거 있는데 입구에서 사서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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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0-17 13:23
어제 저녁늦게 위 음악틀어놓고 소윤이어린모습 보는데 작은 성장동영상보는 느낌이었어요. 소윤이가 17개월때는 이렇게 귀여웠군요. 17개월부터 어린이집다녔다니 넘 안쓰럽네요. 엄마가 일하는 관계로 일찍 다녔네요. 저는 지금도 안쓰러운데 민정이는 친구랑 어린이집서 놀고 싶은가봐요. 그런데 아주 가끔씩 엄마가 그리웠다(^^) 는 표현을 하더군요. ㅎㅎ
중앙박물관내 어린이박물관 가본적은 없지만 경주어린이박물관이랑 비슷하더군요. 소윤이또래에 다 이해못할거에요. 하지만 어릴때 자주 가보던 아이랑 가끔 가는 아이랑 아예 안가는 아이랑은 출발점이 다를거라 생각해요. 민정이도 좋아했어요. 분명히 소윤이도 좋아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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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10-17 14:48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4032
제가 지난 여름에 다녀와서 후기 올린 게시글이 있어 링크 걸어요~
레오르님 말씀처럼 체험키트 사가지고 들어가시면 된답니다.^^
경복궁 옆에 국립민속 어린이박물관도 있는데...
혹 아직 안 가보셨으면 여기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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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10-16 15:47
답댓글

아~~ 이 음악 너무 좋아요.

작년 12월 전자피아노를 구입하고선, 악보 사이트에서 악보 받아서 좀 연습하였으나,

돌아온 10월에 아직도 이 곡을 잘 칠 수는 없네요.. 아쉬움이..

10월에는 좀 근사하게 쳐보고 싶었는데 말이죠..ㅎㅎ

 

민정이는 정말 활달한 성격으로 되었군요.

울 둘째는 활달하지만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가 너무 심해요. 11월 생이지만, 아직 기관에 다닌 적은 없고, 내년 5살 유치원에 바로 보내려 하는데 좀 걱정은 된답니다`~

 

7세 클라라

늘 잠자리 전에만 책을 읽다보니 많지는 않아요.

달려라 빗자루 마녀는 탈 것들이 많이 나오는 책이예요..

매일매일 읽어도 또 가져오는 둘째..ㅠㅠ 정말 지겨운데..

클라라는 동생이 또 저 책을 고르면 그냥 자기책을 꺼내서 골라 읽는 답니다.

지겨운 거지요..ㅎㅎ

오늘은 정말 추웠어요. 이렇게 또 겨울이 오려나봐요.

따뜻하게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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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10-16 16:56
원영이도 알사과 책들을 좋아하는데, 달려라 빗자루마녀 반갑네요.ㅎㅎ

도서관은 늘 원영이랑 같이가요.
혼자 가려면 원영이에게 미리 허락 맡아야하는 정도에요.^^;;
같이 가더라도 빌리려는 책들은 원영이의 검수를 거쳐야하니...
시집살이가 따로 없답니다.-.-;;;
요즘 원영이도 책 빌리는 재미를 아는지 도서관 가는 것을 즐기기도 하구요.
바로 유치원 앞이 동네 도서관이라 하원하면 도서관으로 직행이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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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10-16 17:00
둘째에게 배꼽 관련책들 읽어주시면서 배꼽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해 주시면 습관 고치는데 좀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문뜩 드는데요.^^;;
배꼽은 엄마와 나를 이어주었던 소중한 곳~!!이라구요~
원영이는 손톱을 물어 뜯는데요.
우연히 손톱에 네일 스티커를 붙여주니 습관이 눈에 띄게 줄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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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0-17 13:31
둘째가 낯을 가리는군요. 민정이도 아빠닮아그런지 낯을 많이 가렸어요. 푸시카님도 아시겠지만 애들이 수시로 변한대요. 그리고 다섯살이 되면 큰변화가 온다더군요. 둘째도 누나따라 많이 할거고 누나가 있으니 점점 밝아질거같은데요. 누나가 보통 남동생을 잘 챙기고 이끌어주던걸요. 둘째도 민정이처럼 반복을 좋아하는군요. 민정이도 메이지책 클리포드 맥스앤루비책 지겹도록 읽어도 좋아하네요. 저 맥스애루비책들 탐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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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10-17 18:52
클라라의 반응 완전 제 반응인데요.. 언제나 같은 책을 무한 반복하는 소윤이 덕분에 가끔 모르는 척 하거나... 제가 다른책을 뽑아 오거든요....
오늘도 자판치는데 손끝이 시리네요... 올 겨울은 엄청 추울거라 하기도 하고 벌써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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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0-16 11:40
답댓글

이 가을에 딱~ 맞는 멋진 음악...

저도 이 음악 들으면서 댓글 쓰고 있어요~~^^

작년에 현우가 3돌을 맞을때... 저도 사진을 정리해보았는데...

눈물이 주루룩~~ 났답니다.  ^^

아이가 태어나서 크는 모습이 신비롭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민정이가 어린이집 적응을 잘 하고 있다니... 저도 감사하단 생각이 들어요.  ^^

껌딱지 현우도 요즘은 친구랑 잘 놀고, 아무나 보고 말도 잘 걸고, 자기 생각 얘기하는 거 보면서..

다 때가 있어야되는구나.. 싶기도 하고... 어느새 이렇게 훌쩍 컸나 싶어 조금 아쉽기도 하고..

정말 만감이 교차해요~ ㅋㅋㅋ

민정이가 5살, 6살 커가면서 더 많은 생각을 하실꺼예요~ ^^

지금의 변화는 아직 시작일 뿐~~~

 

 

5세 현우

매일 노는 게 일상이라 똑같지만..

어젠 놀이터 단짝 친구집에 놀러갔었어요.

비도 오고 날도 춥고 해서 집에 있었더니 그 집  할머니가 놀러오라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엘리베이터 타고 19층(우리집)에서 2층(친구집)으로 가면 되니 편하고 좋았어요~ ㅋㅋ

저녁까지 얻어먹고, 엄마는 수다삼매경에 빠지고..

게다가 저렇게 늑대 책, 개구리낮잠 책, 마들린느 책 4권... 이렇게 6권이나 빌려오고..(완전 신봤다!!ㅋ)

네버랜트 책 200 여권이 다 있더라구요...

빌려가란 말에..(인사치레 였을수도 있는데..) 덥썩 다 빌려와버렸네요... ㅎㅎ

암튼... 죽이 맞는 친구가 가까이 사니 참 좋네요~~

단점은 그 친구가 잘 운다는 것!! 그 만큼 여려서 그런 것 같아요.. ^^

 

"삐딱이를 찾아라" 는 아빠의 선물~~~

삐딱한 집, 삐딱이가 새로운 주인을 찾아러 다니면서 가족의 사랑을 깨닫는 이야기?

모.. 대충 그런 얘기인데.. 인형들의 모습으로 만들어진 책.. 이뻐요~^^

 

 

 

 

온늘 아침에 집근처 뉴코*에서 9시부터 가을 맞이 세일을 시작한다는 말에..

동네 엄마들과 애들 데려다주고 달려갔다가..

휴~~~ 완전 돗떼기시장 같은 곳에서... 진빠져 집에 왔어요~ㅜ.ㅜ

싼 물건이 있긴 하지만.. 그건 치수가 없고... 괜찮은 옷은 가격이 평소보다 싼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식품부는 카트가 없어서 끌로 다닐 수도 없지만.. 사도 줄이 어디까지 서야 계산이 가능하고... ㅋㅋ

세일 시즌에 처음 가 봤는데... ㅎㅎㅎ 그냥 웃고 나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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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10-16 12:42
오~~~네버랜드 책이 다 있다니...@.@
심봤다~!!하실만해요.ㅎㅎ
제가 읽기방에 올리는 책들을 현우도 좋아한다니 기분 좋아요~^^
저도 서점의 베스트셀러 리스트 보고 빌리는 것이긴
하지만요.ㅋ
제가 오늘 올린 책중 잭과 못된 나무랑 크리스마스 선물이 네버랜드 책이니 친구 집에 가실 때 꼭 빌려서 읽어보세요.ㅎㅎ

저도 요즘 도서관에 가면 빌리고 싶은 책이 많으니 어떤 책을 빼야할지 늘상 고민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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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0-16 15:37
세상에나~~ 집에 네버랜드 책이 다 있다구요!!! 물론 충분한 소장가치는 있지만요...
보통 집에 시리즈 있는집은 봤긴 봤는데... 정말 책을 많이 읽히는 집안인가봐요.
단짝친구가 참 좋네요. 현우에게도 놀이친구도 되고 책을 많이 읽히는 집안의 아이인거같아 서로
좋을거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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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10-16 15:56
같은 아파트에 그것도 같은 열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 취향까지 맞으면 더 좋지요..^^
200권이 다 있군요. 그러기 쉽지 않을텐데..
저는 중고로 50권정도.. 집근처 서점에 중고책도 사고 팔아서 사기가 정말 좋더라구요.
저렴한 가격에 전집도 한 질 살 수있고. 사실 출판 년도는 별로 문제가 되지 않아서..
그래도 도서관을 잘 활용하는게 좋은데 말이죠.. ^^

현우의 단짝친구 너무 부러워요~~
거기다 엄마들까지 맞으면 더 좋지요..할머니가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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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10-17 18:56
와~~~ 도서관이네요~~^^
가끔 친구가 있어 좋긴 하지만.. 가끔은 또 그친구로 인해.. 힘들어 질때도 있더라고요....
아직은 우리 아이들이 어리니깐 더더 그렇겠죠?? 개인차가 있다보면?? ^^
가끔 세일할때.. 저도 달려가 보고 싶더라고요.. 안사더라도... 왠지 그분위기를 느껴보고싶다할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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