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인 어제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저흰 고창 메밀꽃축제에 다녀왔어요..
메밀 열매도 몇개 따보고..해바라기꽃도 보고..
집에와선 메밀차도 마셔보고...애들이 고소해서 좋아하네요.
영화촬영도 많이 했던데 하이얀 들판을 보니 멋지더라구요.
사진은 폰에 있어서..요즘 폰사진이 옮겨지질 않네요..
유성이가 혓바늘도 돋고 피곤했는지 돌아오는 차안에서부터 자더니
4시간정도 낮잠을 잔거같아요...혓바늘은 쏙 들어갔네요..ㅎ
유성이가 호기심이 많고 궁금한 것이 늘 많아서 장거리 차안에서도 거의 자는법이 없거든요..
반면 희선인 5분이 채 되기도전에 꿈나라로 빠집니당..
일어나 또 놀이터에서 놀고 들어와 자기할일들 하고 친척형아가 와서 논다음
책읽으려 하니 많이 못읽었네요...
즐거운 이야기..소소한 일상 이야기 들려주셔요^^*


맨밑의 해피패밀리도 헨리앤머지나 Mr.Putter&Tabby와 비슷한 글밥으로 내용도 재밌어서
좋아하네요...도서관서 빌려온 단행본도 모두 재밌어라했어요...
다시 주말이네요...즐거운 추억들 만드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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