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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읽기방 #11]누구나 참여가능

  • 샬럿
  • |
  • 2013-10-02
61

새벽부터 빗소리에 잠이 깹니다...

구슬피 들리는 게 왠만하면 제가 잠을 깨지 않는데 ㅎㅎ

지금은 잠시 그친것 같네요...

이제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겠지요?,,,

어제까지도 낮엔 너무 더워 10월날씨가 맞나 싶던데 말이지요.

유성인 요즘 태권도 딱지 히어로에 관심이 많습니다.

딱지를 이모가 선물로 한박스 사서 보내주기도 하고 저도 한번씩 아빠도 한번씩..

태권도에서 받기도 하고 해서 꽤 많은데도 더 갖고 싶은가봐요.

소위 신상이라는 것이 거기에도 있는 것이겠지요?...

아이의 취미를 존중해주라고 해서 최대한 존중해주고 함께하려하는데

솔직히 빨리 졸업했음 하네요..ㅎㅎ

명절에 중학생조카들을 만났는데 유성이랑 명절내내 딱지치기 삼매경이더만요.

유성이랑 놀아준다는 미명하에..하지만 그들이 더 좋아하는 듯 보였어요...ㅋ

책읽기는 잠시 2순위로 밀린 듯해요,,ㅋㅎ

책 업그레이드도 해줘야하는데 요즘 반복이 없다보니 사기가 망설여지더라구요.

그래서 도서관 3군데 다니며 빌려오고 있는데 흥미를 보이는 분야의 책 좀 들여야겠어요.

운전연수 마치고 이제 엑셀 좀 밟아본지 한달이 채 못되는데요.

도서관에서 책 15권 끙끙대며 메고 올때 참 차가 절실하더라구요..ㅎ

주차에선 아직 자유롭지가 못해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뭐든 꾸준한 연습이 필요한것 같아요..

유성이 영어책 한번 읽을때랑 두번 세번째 읽을때가 확연히 다른것처럼요^^

유성인 쑥쑥 온라인 무료레벨 테스트 결과 앞으로의 공부방향이 하루30분 큰소리로 책읽기,

본인수준보다 약간 높은레벨 도전하기 ,단어체크하기등이 있길래 큰소리로 책 읽기 하고있어요.

본인이 테스트를 하고 결과지도 봐서인지 궁시렁대지 않고 책을 잘 집어드네요.

아침부터 수다가 길었어요...ㅎㅎ

책사진과 얼마전 치룬 재롱잔치 사진 올리고 물러납니당...

저녁에 다시 들어올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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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10-02 17:44
답댓글

정말 재롱잔치를 빨리 했네요.

저흰 꽤 늦게 했던 것 같은데.

도서관 3군데 다니는 열정이 대단하세요.^^

사실 도서관 가도 골고루 책 고르는 일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니거든요..

 

7세 클라라

요즘 모든 것이 친구랑의 놀이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자연스레 책이나 다른 활동들은 뒤로 물러나지요.

가끔은 매일 해야할 것들을 꼭 챙겨야하나 싶다가도 하루 30분하는 이것도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 아이를 억지로 앉히기도 하는데 늘 딜레마랍니다.

책은 늘 잠자기 전에 읽은 것이 다네요.

혼자 읽는 책도 있지만 여기저기 쌓아두니 구분은 잘 안가요..

주말에라도 조금 집중할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유치원이 금요일도 휴원이라 긴 연휴가 되겠네요~~

다들 즐겁게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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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10-02 22:20
저희집도 잠자기전에 읽는 책이 끝이네요... 그래도 뭐...이렇게라도 읽어주는것에 마음을 놓는답니다...^^
친구가 놀러온 날.. 이책에 눈이갑니다.. 오늘 퇴근하여 집에 와보니 따님께서 친구한명을 초대해 놀고 있네요~~ 헐헐헐~~~8시 조금넘어 달래어 보내긴 했지만... 왠지 미안했답니다.. 저 책 읽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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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0-03 02:35
클라라가 일곱살이라 정말 한참 친구좋아할 나이인거같아요. 민정이도 이제부터 친구의 맛을 보기 시작하네요. 몇달전까지만 해도 친구옆에는 가지도 않는 녀석이 이제는 어린이집 갈때 뒤도 안돌아보고 가더라구요.
정말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더 없죠? 아이가 해야할것도 많고 놀기도 해야하고 책도 읽어야 하는데..
클라라가 재밌는 책을 많이 읽었군요. 제목만으로도 재밌어보여요.
둘째소식도 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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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10-03 14:37
저희두요~ 잠자리에서의 책읽기가 전부인지라 권수도 정말 얼마안되고....
한두권 읽으면 피곤해서 하품을 해대니....
그래도 손놓고 있는거보다야 하루에 한두권이라도 읽는게 중요하니까...
이렇게 위로하며 하루하루 책과 잠들어보려구요^^
한참 친구좋아할 때인듯해요 7세^^
저희집 윤이도 작년에 친구들 엄청 초대했었네요 쩝~ ㅋㅋㅋ

금요일까지 쉰다니 직장맘한텐 어휴~
클라라랑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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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10-03 15:10
7세가 대체로 그런것 같아요...몸과 마음이 커지면서 사회와 일상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책과 공부 외에 다른것에도 너무 관심이 많네요.
저흰 병설이라 초등형님들 가을축제 할때 오프닝으로 간단하게 하네요.희선일 비롯한 여아들은 짧은 무대에 몹시 아쉬워하죠..ㅎ
유성이랑 같은 7세라 반갑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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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10-02 16:16
답댓글

재롱잔치를 벌써 했군요~

유성이 귀엽게 잘 했죠? 아무래도 졸업반들은 5,6세들과 확연히 차이가 나더라구요 ㅋㅋ

좀 멋지게 안무도 소화해내고 말이죠~

 

도서관 세곳이나 다니시면서 아이들 입맛을 맞춰주시는군요~

역쉬!! 엄마의 열정은 아이들 실력과 비례하는 것 같아요.

샬럿님도 존경스럽고 잘 따라줘서 내공이 엄청난 유성이도 넘 기특해요.

 

앤젤리나 책은 저렇게 생겼구나~

저는 늦게 주문한 편인가봐요~ 다음주에 발송 가능하다니.....

어서 책이 와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5세 하은이.....

 

요즘 제가 일이 많아서 퇴근시간이 좀 늦었어요.

점심때 운동을 시작해서 그런가 일이 쌓이네요 ㅜ 어쩜좋아

그래도 정~~~~~~ 말 오랜만의 나만을 위해 시간을 쓰는거라..,, 쉽게 포기는 못할 것 같아요.

퇴근시간이 조금 늦어지더라도 일단 초1 큰아이 겨울방학전까진 해볼라구요~

여튼 퇴근시간이 늦어지니 애들 다 데리고 집에와서 씻기고

부지런히 저녁준비를 하는데.... 하은이가 저녁밥 기다리다 잠들어버리기 일쑤네요.

저녁도 못먹고 자니 마음이 쓰이고 책도 한권 못봤으니 어쩌나 싶어요.

다른분들은 사진에 책이 가득한데.... 그제는 잠들어버려서 못읽어주고

어제는 한글책 2권 읽고 영어책 2권째 읽고있는데 잠들어버리더라구요.

 

 

쩝.. 사진없이 읽기방오니 넘 민망해요 ㅜ

그래도 읽기방을 들락거려야 좀더 책읽기에 신경쓰게 되겠죠?

매일매일이 반성모드인 요즘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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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10-02 17:46
그러게요. 워킹맘이라 그런데, 저는 집에 있는데도 그러네요.
처음에 책 읽는 수가 너무 작아서 쉽게 읽기방에 도전을 못했는데, 그래도 읽기방이라도 해야 한권이라도 읽어지지 않을까란 생각에요..
그래도 일하시며 건강까지 챙기니 더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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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10-02 22:24
정말 조금이라도 퇴근이 늦어지면 그날은 좀 꼬이더라고요.. 책읽기도 힘들어지고 또 북클럽 활동 하나 하기도 힘들어지고 말입니다.. 그래도 조금 적응이되면 아이들도 엄마에게도 그만큼의 여유가 생길거랍니다.. 힘내세요~~아자!!! 운동~~ 좋아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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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0-03 02:42
많이 바쁘시죠? 지금은 미안해 하시지만 나중에 하은이도 이해할 날이 올거에요. 주말을 활용을 많이 하세요. 아이가 클수록 일하는 엄마를 더 자랑스럽게 생각하더라구요. 여기 쑥쑥에서도 워킹맘중 고수님들 넘 많잖아요. 유명하신 벨벳님도 그렇구요. 하은맘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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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10-03 15:16
유니은이맘님 여전히 바쁘시죠?
병설이라 재롱잔치 빨리했는데 오히려 희선이 4세때가 귀여웠던것 같아요..ㅎ
엔젤리나 저책은 ebs티비에서 방영했던 3d 버전이구요.초게서 진행하는 책은 조금 다르네요..저도 주문해놨는데 입고가 늦어져 7일에나 일괄발송한다고 해요..책오면 다시 보여드릴게요^^
저도 2권읽고 잘때도 많아요..ㅎ
맨날 놀이터서 놀고오고...우리 홧팅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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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0-02 12:54
답댓글

4살 전민정입니다.

 

유성이의 개구진 표정이 넘 귀엽네요. 평상복입었을 때는 몰랐는데 저 노란 옷을 입으니 더 애기같네요.

우리동네 남자아이들도 놀이터에서 딱지가지고 많이 놀더라구요. 또래 아이들의 놀이문화인가봐요. ㅎㅎ

샬럿님 드뎌 운전하시는 거에요? 저도 서울살다가 광주갔을때 지하철버스 갈아타는게 넘 불편해서 광주에서 면허땄어요. 면허를 좀 늦게 땄죠. 서울에는 차몰일이 없더라구요. 면허따자마자 민정이를 임신했죠. 유지비는 좀 들지만 참 편하죠? 여전히 유성이의 독서실력은 월등합니다. 남자아이라 스파이더맨, ~맨을 좋아하는 군요. 다음엔 희선이 이야기도 해주세요. ^^

 

민정이는 월요일날 좀 피곤해하더니 열이 오르더군요. 콧물도 나구요. 열내림시트붙였더니 어제 화요일은 열은 내렸는데 콧물이 계속나서 어린이집 안보내고 책만 엄청 많이 봤어요. 그런데 오전에 보다보니 영어책만 봤네요. 밤에는 민정이가 쓰러져 자는 바람에 한글책은 거의 못봤어요.

오늘(수요일)은 민정이가 생애 첫 소풍을 가는 날이어서 도시락을 싸봤어요. 어제부터 밥맛이 없는거같아 이것저것 넣어보고 양은 좀 적게 했어요. 처음치고는 괜찮나요? 캐럿님 도시락사진보고 카피좀 했어요. 

민정이가 어린이집 잘 적응해 주는 바람에 홍박사님 테솔강의도 시작하구요. 강의 넘 재밌던데요. ^^

안들어보셨으면 꼭 들어셔요. 채팅하는 재미도 솔솔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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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10-02 13:12
소풍간 민정이를 생각하니.. 왠지 모를 웃음이 나요...ㅋㅋ 민정이도 4살이니, 수현이랑 같잖아요.
아직 작은 아이들 가방 들고..걷는 모습이...ㅋㅋ
참 닭똥집..수현이 잘 먹었어요. 민정이도 잘 먹을 듯 한데... 평화시장 가시면 닭똥집골목이 있어요.
거기서 젤 사람 많은 집으로 고르시면 될 꺼예요.
저희도 미리 알아보니, 그 골목에 맛은 비슷하다더라구요. 저희는 닭대통령인가? 그 맞은 편 집에 갔는데... 5군데 체인 냈다고 문에 붙어 있는.... 닭똥집 찜닭 맛있었어요.
평화시장, 닭똥집 골목을 찾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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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서은채마미
  • |
  • 2013-10-02 13:52
엄마 정성이 듬뿍 드러간 도시락이군요~ 이것 저것 준비하시느라 아침에 많이 바쁘셨겠어요~^^
전 은서 처음 도시락 쌀 때, 기분이 참 묘했어요~
저도 처음 은서 도시락 싸면서 우리 엄마가 싸주신 도시락 생각이 나서...ㅋㅋ
뭘 어떻게 싸 줄까 고민도 참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한달에 두번정도씩 체험학습을 가서... 도시락싸기도 이력이 났답니다.ㅋㅋ
민정이가 예쁘고 맛난 도시락 먹으면서 재미있게 놀고 있겠네요^^
민정이가 어린이집 적응을 잘 해서 다행이네요~
저도 박사님 테솔강의 듣고 싶었는데, 직장에서 근무하는 시간이라 고민하다가. 패스 합니다.
재미있다고 하시니, 살짝~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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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10-02 15:40
민정이 소풍갔군요. 민정 귀요미님 오랫만에 어린이집 소풍이라 신경이 많이 쓰이셨을거 같아요. 와 도시락 너무 멋지네요. 민정이 하나도 안남기고 다 먹고 오겠는걸요. 저도 재훈이 어린이집 보내고 제일 먼저 계획 세운게 운동 그다음에 테솔 수강하기였는데 홍박사님 테솔 수업 너무 재미있고 배울게 많은 수업이예요. 민정이 어린이집에 보내시고 시간 알차게 보내시고 계시네요. 민정이 좀 괜찮아 진거예요. 소풍 갔다 와서도 더 심해지면 안되는데 환절기라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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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10-02 16:28
오~~ 도시락이 넘 이쁘네요~ 헌데 민정이는 브로콜리도 먹나봐요?
민정이 어린이집 다니니 테솔 수업도 신청하셨네요~~~
전 언제 그럴 기회가 오려나요? 직장다니면서는 어림도 없겠던데요~ ㅋ

소풍을 간거보니 민정이 감기는 괜찮은가봐요~
요즘 감기때매 하은이도 고생중이거든요.. 윤이두요~
그래서 하은이도 쓰러져자기 일쑤인가봐요~

책사진.... 엄청 읽어주셨네요.... 부럽기도 하고 그렇게 못해주는 저..... 기운빠지기도 하고
오늘은 날씨만큼 제 맘도 우중충 한것 같아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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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10-02 17:48
테솔 강의도 시작하셨군요.
민정귀요미님 더욱더 멋지게 진행하시겠어요
저도 테솔 강의를 들었는데, 실천이 조금 안되고 있다는..
그래도 너무 좋았어요. 여러가지 맘들과 소통도 하고 박사님께 실전에 필요한 이야기들도 많이 듣고^^
도시락 너무 이쁘다. 우리 클라라 토요일에 김밥만 싸주었더니 살짝 다른아이들 도시락에 뭐도 있고 뭐도 있다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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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10-02 22:38
민정이 어린이집 다니면서 많이 피곤하고.. 또 또래들과 어울리니 잠깐 감기가 왔다 갔나봐요..
그래도 금방 열이 잡히고 해서 다행이네요~~요즘 소풍철이죠?? 소윤이랑 희건이도 소풍간다고 알림이 왔더라고요.. 희건이는 패쓰 하고.. 소윤이는 다음주에 간답니다.. 소윤이 처음 도시락 싼날이 생각나네요.. ㅋㅋㅋㅋ 선생님것도 싸내라고 해서 참 애먹었답니다...
오늘 날씨가 참 꾸리했는데.. 안동은 괜찮았는지 모르겠네요...민정이 즐거운 소풍 다녀왔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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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10-03 15:26
맞아요..광주는 차가있음 참 편한것같아요..아직 주차가 서툴러 이사람저사람한테 설명듣고 포털 뒤져보고 그러네요..푸하하..
저도 사이버테슬2기 수료했답니다..관여언니랑 준재맘이랑 같이요....그때그멤버들이 너무 그리워요..ㅎㅎ
광주에도 공주와 차라고 멤버가있는데 다시 그멤버로 듣고 싶다고 말하곤해요...민정맘님두 매주 그날이 기다려지시겠네요.ㅎㅎ
민정이 이젠 괜찮은거지요? 첫도시락이 너무 퍼펙트한거 아닙니까?ㅎㅎ 저희도 10월에만 견학을 두번가서 이젠 대충 베이컨말이로 떼우곤 합니다..ㅋ
민정인 여전히 책많이읽고 부지런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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