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에 자신감을 갖고 자랑질 하나 더 해봅니다~~ 5살 둘째의 영어인척 흉내내는 영상입니다.
엄마표 영어의 장점 중의 하나입니다^^
언니가 집에서 영어를 하다보니까 동생이 옆에서 듣고 흉내를 내네요
자세히 보면 입모양이 얼마나 귀여운줄 몰라요. 혀랑 입술을 한국어 할때와는 다르게 사용합니다.
지난 겨울에 언니가 리텔링하는거 보고 흉내내는 모습 귀여워서 찍었어요.
4살때구요. 지금은 5살 됐습니다. 둘째를 위한 영어는 따로 안했고,
언니가 낭독할때 유심히 듣고 비디오 뭔지도 모르면서 아서 열심히 봤어요.
더 길게 이야기하는 영상은 용량이 크다고 안 올라가네요~~ 1분 넘게 저렇게 재멋대로 영어를 말하거든요.
요즘은 단어를 알아 듣더라구요.
스쿨.. 학교 가나봐.
베스룸.. 화장실이 두개래.. 이렇게 말하는걸 보면 단어는 절로 외워지나보더라구요.
귀여운 콩글리쉬 재미있게 감사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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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14] Silly sal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