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방이 안열려서 제가 열어요.
알렉스가 유치원에서 돌아오기 전까지가 저의 자유시간이라서 ^^
오늘은 어제와 달리 선선함이 느껴집니다.
비도 새벽부터 오전까지 주룩주룩 내려주고, 목마른 대지가 꿀꺽꿀꺽 물마시는 소리 들으셨어요?
여름이 이제는 물러나겠죠? 더위에 우리 아이들 알몸으로 SP를 하던 모습들 많이 보았던 것도 모두 추억이 되겠네요.
알렉스 숙제 올립니다~
오랫만에 동영상도 올려보아용^^
어제 무척 더웠던지라 알렉스도 상의를 벗고 했어요 . 지금 보니 살짝 부끄 ㅡㅡ;;
동영상을 찍는다니까 괜시리 쑥쓰러워서 이상한 노래를 ㅎㅎ
그리고 지금보니 talking 단어퍼즐이 아니고 taking이네요. 그래도 알아서 문장에 맞게 잘 읽어주네요 ㅎ


우리 이쁜 3기 아이들 숙제 보여주셔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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