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순천맘 48. 13기 북클럽 진행 FROGGY'S FIRST KISS

  • 사자털
  • |
  • 2013-07-22
18

 

음...이 글을 수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니...초게에 써야하는게 마땅하나

아이의 영어수준을 가늠할 수 없고 무엇보다

왠지 초게에 쓸 글은 아닌듯 싶사와 자료를 공유하면서..덤으로...게시글하나 써 보겠다는 욕심이니.

너그럽게들...ㅋㅋ

 

FROGGY LEARNS TO SWIM

20130713

15번 수현 8세 초1.

 

자료를 만들어 두기만 하고

자료를 저장해 두기만 하고

활용하지 못 할때가 많아서..

전 ..함께 공유하면...저의 이런 무심함과 게으름이 해결되겠지 하였으나.

 

하하하...다른 분들 잘 활용하신거 보고 침만 흘리네요.

 

프로기를 읽을 수는 없으니..중간 중간 흘려듣기와 핑거 포인트 듣기함께 진행하였답니다.

 

 

 

학습지를 조금씩은 하는데..그 수가..다른 친구들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듯 싶어요.

조금씩...한글책 읽기도..하고 있기는 하지만..ㅋㅋ

양서류 관련하여 책읽기 들어간  그 타이밍에서는 수현이만..저쪽방에서 ..있어서

기원이 읽어주니...무어라 쫑알 쫑알 거리기만 하네요.

 

 

어린 동생들(4-5세들의 워크지 진행을 보면..헉 하거든요.) 도 프로기 함께들 진행하는데.

오늘 첨으로..두..닷 프린트...기원이에게 내밀어주니..재미있어했어요.

 

 

 

일주일에 한번 있었던. 미술로 생각하기

 오늘은 아빠와 함께 가 보았더니..겁나 커다란.수현이가 있네요.

퍼포먼스 미술은 어린 유아들 대상이긴 하지만 아주 어릴때 해보고는 초등학생이 되고서도

이런 액티가 강한 수업들을 좋아해서...초등학생이 되면서 시작했거든요.

 

 

FROGGY'S FIRST KISS

 

수현 8세와 개구진 남동생 기원5세 20130720

 

액티의 여왕이라는 호칭. 많이 들어..그 부담감도 있고 사실. 수현이가..액티를 너무 좋아하니

그 파급효과가 너무 커서..영어보다는 미술에 가까운 수업들인지라..

영어를 읽어데질 못 하니..아직 파닉스도 확인한 바 없으니

그러한 엄마의 욕심만 비워준다면야

아트인 들 무엇하리. 그저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그 안에서. 수현이 스스로가 성장하면 되는것을

 

 

 

매일 씨디듣기를 열심히 했고

아빠가...프로기 소리가.가끔 지나친다는 듯이...좀 끄라고 할 때도 있지요. 일하고 피곤할때는 저도

가끔 거스릴때가 있는 느낌...ㅋㅋ

 

pinkrose님의 검색자료를 활용하려 하였으나. 그날은 그저..조끔 해두고..놀아야겠다고 해서.

색지로 하트를 잘라두고 수현이는 그 옆에서 칼라링을 하던 날.

새벽 막내 우유주다가...잠이 퍼뜩 깨어서는 예술활동에 빠졌지요. 크하하하.

 

사실..요즘 쫌...액티 준비를 해 두고도...시간과 짬도 기회도 만들기 어려운 찰라.

그 무엇이든간에..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야만 의미있는 삶이 아닌가 싶어하는 저에게.

13기 북클럽에서 그 재미를 다시 찾았어요.  야호 !!

 

 

새벽에 혼자 이렇게 그림 그리고 사진찍고 놀다가. 몽땅 정리하고 다음 날.

수현이와 기원이와 함께 과자를 잘 먹이질 않는데...키세스 쵸코렛과 m&m 초코렛과 고래밥 이런 과자들을

사오면서..기원이에게..밥 잘 먹으면..숫자놀이 하면..하나씩 먹을수 있는거라고.약속과 다짐을 받고..

지난 밤에 자른 하트들을 가지고..기원이와는 숫자놀이..

그 옆에서 누나는 엄마가 그려놓은...작품들을 짜 맞추었지요.

 

 

기원이는 조금 가지고 놀라가..초코렛 초코렛 노래를 부릅니다. 이런....

엄마가 써 놓은 단어들을 활용하기 보다는 수현이가 써 보고 싶어하는 단어들을 하나씩 골라

정성스럽게 하트에 써 주시고

 

 

따딴 !!

 

 

그리곤 기원이와 함께 침실 장에 디스플레이도 함께 해 주었답니다.

수현이가 이런 활동을 할 때 엄마의 작품이라는 걸 자주 느끼고는 있지만.

조금씩...제가 만들어 둔 자료를 본인이. 위치배정 활용방법등을 생각해 보게 하고 있는 정도여서

아직 자기주도적인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조금씩..저의 그늘에서.

자신의 것을 찾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기는 거 같아요.

 

 

커다란 하트에는

mommy & daddy

my brothers

I LOVE YOU ! 라고 써 두었고..제가 알파벳 하나씩..써준 거..보고 쓰는 지라..ㅋㅋ

아직 검증조차 받을 수 없습니다.

 

 

 

pinkrose님의 워크시트들 활용할때 어려운 것도 있었는데...ㅋㅋ

구체물 활용하여 수 개념을 조금씩 이끌어 주는 방향으로 ..

짝수와 5의 배수들

수현이도 구체물을 가지고 해 보니..어려워하는 느낌을 떨칠 수 있어해서.

 

 

막내 포대기에 업고...하면서도..엄마인 저도 연신..힘이 났지요.

 

초코렛 외쳐되는 기원이 몰래 책방에서 숨어서 하다 들켜서..하하하.

결국은 하나 주고...숫자놀이도 해야겠다고 하시는 우리 아드님을 위해..

 

누나가..함께 놀아주었지요.

프로기 엄마가 주신..캔디 백을 활용하여 1-10까지의 숫자만 가지고 놀아주기

그저 13기 여러분들께 감사하지요.

 

작년에는 두 아이들이 얼마나 싸워데는지..아니요.

지금도..매일 매일..전쟁이기는 하지만.

 

어느정도...형제의 서열문제도 정리가 되어가고 있고

막내 태어나고...엄마표 영어의 흐름이...흐지부지였는데.

 

이번 미션을 계기삼아..무언가 저에게도..예술혼을 ...깨워주는 ㅋㅋㅋ 그런 좋은 계기가 된 듯 하니깐요.

 

 

무엇보다 저는 원영사랑님께 무한 감사를 드리는 바이지요.

이렇게 멋드러진 워크시트는 어떻게 뚝딱뚝딱 만들어데는지..

이번 검색도우미를 해 주신 pinkrose님께도..어찌 감사를 표현해야할지..

 

아직 알파벳도..파닉스도 뭣도 모르는 우리 딸래미..

그냥 이렇게..즐겁게 하다 보면...방법과 길을 찾겠지요.

다른 엄친딸들에게 제가 푹 빠지지만 않는다면야

현재 우리 수현이의 그 성장하는 모습 그대로를 매일 매일 감사하기만 한다면야.

 

 

아차...

 

멋진 남편님의 생일주간이기도 하였고

 

 

수현이의 예술작품을 보고. 저도 감탄한지라..

 

 

 

 

막내는 지난주까지 무럭무럭 자라다가. 이번 주는 아파서..주춤 하지만

곧 또 쑥쑥 자라겠죠. ㅋㅋㅋ 

 

첨부한 자료는 프로기의 퍼스트 키스...디스플레이 자료랍니다.

워낙 사이즈가 크지만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나누고자 합니다.

 

 

 

추천 공유
froggy first kiss pic.zip
저장
  • 댓글 18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작은기적
  • |
  • 2013-07-28 18:59
답댓글

사자털님~~~ 여전하시군요 ^^ 정말 퐌타스틱한 액티들~~~ ^^

멋져요 멋져~~ ^^

울 아가 함박웃음에 저도 절로 입가에 미소가~~ ^^

프로기 오랜만에 보니 반갑공~~

사자털님댁 가족들 모두 뵈니 더더 반갑고 조으네용 ^^

아~~ 나도 함께하고프다~~~ 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3-07-31 20:43
작기님...정말 오랜만이세요. ㅋㅋ 하시던 거..잘 마무리하셨죠...
아이린이랑..에릭..쑥쑥 크는 모습 보았는데. 엄마 바빠도..그렇게 혼자서들 잘 하니..다아
키운 아이들 데리고 있으심이..심히 부러운 날들이지요.

작기님...글이 많이 없으니...유게건 초게건...심히 조용하다는 느낌이..드는건 저만이 아닐꺼에요.

올 여름도..가족들과 건강.안전.사랑이 넘치시길.
전 여전하죠...사실..이 템포 다시 찾아 오느라..너무 고생이 ...
혼자..확 가버렸다...혼자 또...확 시들었다...혼자 또 열받았다가..다시 풀어졌다.
그런 주기를 아주 아주...주기적으로 반복하는 느낌이에요.

이제 곧 일 시작하시니...ㅋㅋㅋ..전 그걸 함께 하고픈걸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내사랑찬시후
  • |
  • 2013-07-24 21:40
답댓글

우와..............

정말 멋지게 활용하셨군요.

 

전 이른 휴가 덕에........ 강원도 일주일 놀러갔다와서...... 세째 열나고....... 병원 다녀오고 하다가....

그러다 숙제 올릴 시간을 놓쳐버리고...........

바로 다음날 강퇴 되었더라구요................

 

프로기 진행 겨우 한주하고....... 그 담주에 휴가여서........

너무너무 아쉬웠답니다.

비록 지금은 그냥 워크시트도 못하고.. 하루 한번씩 CD 듣기만 진행하고 있지만...

아이들은 아주 좋아합니다. 내용이 너무 웃기고 재미나잖아요.......

담 기회에 13기 다시 합류 꼭 하고 싶네요.

원영사랑님의 멋진 워크시트........ 정말 감동이잖아요...... 너무너무 아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3-07-31 20:45
13기 재모집 다시 할려고..계획 중이시긴 한데..
퇴짜 받으신 분들은 안 된다는 이야기 오고갔지요. 그래도..혹시 알아요..원영사랑님께..쪽지 한번 보내보세요...정말 합류해서.열심히 하고싶어요..라며..
저도..강퇴 직전에 막 살아나고 그랬거든요..아서때...
그래서..맘이 이해되요...그럼 또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07-24 09:02
답댓글

와....세째 무진장 예쁘네요.

사자털님 아이들을 어쩜 그리 다들 귀여운가요.^^

엄마가 예뻐서 그런가?ㅋㅋㅋㅋㅋ

 

저 알록달록한 색감을 보니 저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엄마가 귀찮다는 명목으로 어릴때부터 웤싯에 길들어진 우리 아들은

웤싯 하나만은 초스피디로 해주지만

저럼 미술활동을 제대로 못해본건 참 아쉬운 부분이지요.

 

창작과 전래, 명작을 주로 읽던 4-5세 경에는 그래도 감성이 풍부한듯했는데

수학과 과학, 역사를 즐겨읽는 지금 나혁이는 정서가 메말라가는듯한 기분이에요.

정말 엄마가 못해주니 미술학원이라도 보내야하는건가 싶네요.

나혁이가 한창 4살때 미술학원 보내달라고 했는데

제가 돈이 아까워서리 무진장 설득했거든요...ㅠ.,ㅠ

가난이 죄지 뭐가 죄겠어요.......왠 신파조.......ㅋㅋㅋㅋㅋ

왠지 4살짜리가 학원가서 뭘 하겠나 싶어서요.

암튼 그러다 보니 점점 미술과 멀어지는 삶을 살고 있어요.

이런거 보면 또 혹해서 미술학원에 보내고 싶어지네요.^^

암만봐도 제 손에서는 나올듯 하지 않은 풍경이라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3-07-24 14:26
오로라 공쥬님..ㅋㅋ
저희 집 아이들은 포토제닉이여서 그런가보다...요..아니면...제가 조금 보정해섴ㅋ
엄마가 이쁜건 아니게 분명해요. 왜냐면 어느 식장 여 사장님이..저에게

당신에 애기가 아닐꺼라 전제하며" 아이들이 어머님 애들이에요?"
라고 물은 적이 있어서...

미술활동은 강점이긴 하지만 수현이는 수학.과학.역사 즉 논픽션류의 글은 보질 않아요.
명작은 아주 좋아했고. 대여사이트에서 인물. 세계지리.수학..이래저래 빌려보긴했지만

제가 읽어주질 않으니..항상..반듯하게 그대로 꽂아져 있어서요.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고..그런게 인생인가봐요.
쑥을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쑥쑥촌이나..쑥쑥마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럼..모든게..한 마을에서 해결할 수 있을꺼란..상상을 살짝...

저도 정작. 4살에..몇 번 보내보고...비싸서..그만두고..잊고 있다가.
이제 뭘 아는 수현이가..가고잡다고 해서..ㅋㅋ
퍼포먼스 미술은 가격이 좀 있는듯 싶어요.

그렇지만. 하면 할수록..저걸 집에서는 못해주지..하는 분야들이 생기니깐.
제 생각에...오로라공쥬님을 그런 부분들을 체험과 공연나들이로..돌리고 계시니깐.
충분하실꺼 같아요.

정서가 말르기 보다는 정신적으로 지식적으로 다른 아이들에 비해 좀 더 성숙한 부분이 그런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현우의 읽기방 책들을 보고 있어도..그런 생각이 많이 들구요.
두 분 모두 아이들의 책읽기를 여러 분야로 한 분야에 치우지지 않으시니깐..

아..갑자기.우리 둘째...챙겨야겠다..하는 생각이..ㅋㅋㅋ

오로라공쥬님...달걀곽으로 수 연산..수 ...개념...그것도 완전 좋아보였어요.
항상...게시글 말고도..이런저런 소식이 궁금한 집이세요..그럼 또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8
  • 이전글 [#sp 3기 ]복습방
  • 다음글 [SP #37~52 복습편]A반 숙제 올려주세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노부영 -brown bear what do you see? 색과 동물 인지 영어 놀이
    • 섬아이맘
    • |
    • 2013-09-10
    3
  • SP2기분들~~~ 북클럽 19기에 가입신청해주세용~
    • dkcarrot
    • |
    • 2013-09-10
    0
  • 이미지썸네일 58x58 [노부영#14] Silly sally
    • 성지마미
    • |
    • 2013-09-10
    30
  • 이미지썸네일 58x58 [노부영#13]Dinosaur roar! 활동후기 올려주세요^^
    • 성지마미
    • |
    • 2013-09-10
    2
  • [SP3기]#73,74 숙제 제출방
    • 후율냥
    • |
    • 2013-09-10
    53
  • [SP 3기 숙제현황]
    • eveya
    • |
    • 2013-09-10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영유 1] 9월 첫째주 Color Zoo
    • 다함사랑
    • |
    • 2013-09-09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쑥쑥몰공구▶Dirty Bertie 18종 풀세트|노부영 JFR 세이펜
    • 운영자
    • |
    • 2013-09-09
    1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 북클럽[Wonderwise]신입회원모집
    • 원영사랑
    • |
    • 2013-09-09
    6
  • 이미지썸네일 58x58 [즐거운 읽기방 가을 #4]-누구나참여가능
    • lily0327
    • |
    • 2013-09-09
    69
  • 이미지썸네일 58x58 ORT 날따라방 STage 3 (8) The Mud Bath
    • 은주리
    • |
    • 2013-09-09
    71
  • Sentence Puzzle 4기 A반
    • 홍박샘
    • |
    • 2013-09-09
    129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