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의 끝 자락이라서 그런가 새벽에 비가 오고 오후까지 후덕지근한 날씨가 계속 되네요.
지난주 금요일부터 애들 아빠 휴가로 저희 식구들이 일요일과 월요일에 근교 나들이를 하고 다녔어요. 나림이는 방학이지만 둘째 재훈이까지 어린이집에 안 보내고 같이 쉬고 있어요. 두녀석 오랫만에 아빠 서로 차지 하려고 아빠 앞을 떠나지 않네요. 월요일에 에버랜드 사파리 구경가기로 했는데 새벽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포기 하고 근교의 대형 실내놀이터에서 놀다왔어요.
일요일에 SP 복습편 일부 숙제했어요.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읽어보게 하고 있어요.




이번 #37~52 복습편은 같이 첨부해주신 자료를 먼저 서로 번갈아 가며 읽게 했어요. 읽다가 막히는 부분은
알려주며 읽어 보았어요. 회를 거듭하면서부터 읽기가 편해지는거 같아요.
워크지 5장중 3장은 아래단어 오려서 붙히는 걸로 진행했어요. 나림이는 쓰는게 더 편하지 써주고 재훈이는 저랑 같이 오려진거 붙히기를 했어요. 쉽고 재미있는지 서로 누가 먼저하나 내기하면서 해보았어요. 나중에 엄마가 답 틀린거는 정정해 주었어요. 나머지 두장은 조금씩 나눠서 풀어보게 할예정이예요. 날씨가 덥고 습해서 진행하시기 힘들어 하지만 벌써 200문장 중 1/4가 넘었네요. 힘내서 100문장도 200문장까지 진행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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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14] Silly sal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