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늦게 문을 열어 죄송합니다.
저희 동네는 1주일째 계속 흐리고 비가 옵니다.
이럴 때는 차 한잔 마시고 여유있게 있고 싶은데 아침부터 회의도 다녀오고....
며칠 전 슈퍼마켓에 갔더니 마리아가 너~리 컵라면을 들더니 정말 맛있겠다.
정말 먹고 싶어요~~~ 그러더라구요...
마리아도 먹방의 계보를 이을 수 있을 만큼 잘 먹어요.
모임 가도 다른 친구들은 놀아도 마리아는 먹거든요....
애원하는 딸 아이를 외면 못하고 작은 컵라면을 인심 쓰듯 사줬답니다.
자연주의 엄마들은 허걱하시겠죠....
1, 2주 후면 초등학생들은 방학을 하고 한결 즐겁게 다니겠어요......
일단 문 열고 조금 있다 다시 올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