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크게 뜨고 아무리 봐도 숙제방이 안열려 있어서 제가 엽니다.^^
어차피 다음주가 제 차례라 ...... 다음주에 주디님이 열어 주세요.
갑자기 대문을 열려니 쓸말도 없고 그렇다고 이렇게 마치긴 너무 썰렁하고....^^;
소아정신과의사 서천석 선생님의 책 중 한 구절을 적습니다.
짧게 말하세요,
아이가 당신의 말을 기억하길 원한다면.
자주 말하세요,
아이가 당신을 의미 있는 존재로 느끼길 원한다면.
좋게 말하세요,
10년 뒤에도 아이와 대화하길 원한다면.
참 쉽지 않아요,
그러기에 더 많이 다짐해야 합니다.
제가 별로 말이 없는 편이라 길게는 말하지 않아요.근데 좋게 말을 하질 못하네요.
10년뒤를 생각하면 정말 그러면 안되는데...^^ 사춘기를 잘 넘기려면 더 많이 다짐하면서 좋게 말하는 연습을 계속 해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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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gator 손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