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일부터 큰아이가 아파서 정신없이 시간이 흘렀네요~
밤새 열이나서 꼬박 밤을 새고..
학교도 몬가고 아직까지 집에 있네요~
오늘도 아침부터 병원에 가야해서 준비하고 있네요~
그래도.. 꼬맹이는 건강하게 옆에서 버티고 있어서 감사하네요~^^
오늘 장기 해외출장간 아빠도 오는 날이라서 기쁘고 감사하구요~
어려운 일속에서도 감사할일이 있다는거.. 그것도 참 감사하네요~
울 A반 식구들 가정에도 감사하는 일이 항상 넘쳐나길 바래요~~ ^^
울 귀염둥이들... 오늘의 미션~ 올려주세요~~~ ^^
(마음이 급하여 대문을 예쁘게 열지 몬해서 지송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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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gator 손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