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샤벳마미입니다.
요즘은 저녁마다 평소에 안하던 산책을 나가고 있답니다.
해질녘에 나가면 바람이 시원하니 좋더라구요.
운동화는 신고 나가지만 운동은 아니고, 산책에 가까워서 살빼는 것엔 전혀 도움이 되진 않지만...
기분만은 제대로 힐링이 되는 것 같답니다. ^_____^
오늘 저녁 가족과 함께 동네 한바퀴 산책 어떠신가요? ^^
물론, 나무도 좀 있고, 풀도 좀 있는 곳이면 더욱 좋겠죠?
7세 앨리

is와 easy를 구분하지 못하는 앨리는 두번째 문장에서 세~네번 자리바꿈을 시도하다
잘 모르겠는지...신경질을 발사~하며 마침표도 대충 던지고 가버렸답니다. >.<
"너무 어려우면 그만할까?" 라고 묻곤 하는데, 어젯밤엔 진짜 그만하자고 할까봐 안 물어봤어요. ^^;;;
영단어를 전혀 인식하지 못했던 앨리는 이제 mom과 dad, 그리고 I와 was 정도 알아보구요.
나머지는 맨 앞의 스펠링 발음으로 유추해서 때려~맞추는 정도이다 보니
헤매는 날은 아주~ 심하게 헤매고요. 진짜 운 좋은 날은 한번에 하기도 하고,
정말 그때~ 그때~ 달라요 ^_^
그래도, 앨리에겐 복습시키는 것보단 문장나열이 덜 힘든 것 같아요. 하하하~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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