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잘 지내셨죠^^
벌써 금요일입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장마가 온다하여 우리 큰 아이 두명 장화를 샀는데 비가 안 오네요^^
우리 집 큰 넘 둘이는 비가 오길 기다리고^^
막내는 어서 자기 발이 커져서 형아 장화를 자기가 신을 날을 기다립니다...ㅋㅋㅋ
자고 일어나면 "엄마, 이제 내 발이 커져서 형아 장화 신을 수 있어요?" 하고 물어본답 니다..^^
오늘까지 학교도서관 도우미입니다...
후딱 밥먹고 다녀와서 또 들를께요^^
우리 sp방 어머니들하고 아이들...^^
즐거운 하루 보내고 좀있다 또 뵈요~~~^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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