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시 장마가 주춤하네요.
그러나 우리 아이들의 sp는 멈추지 않죠?ㅎㅎ
방문을 연다는게 어느정도 책임감이 드는것 같아요.
로즈의 이번 sp복습은 신경좀 써서 시켰네요.
어제 나머지쓰기할땐 옆에서 좀 지켜보면서 했는데,
다시한번 박사님의 훌륭한 워싴에 감탄을 했네요.ㅎㅎ
쭉쭉 진도만 나가지 않고 다시한번 점검할수 있는
복습이 참 맘에 드네요.
해서 든 생각은 SP를 소홀히 생각말자~~^^
A반 친구들이랑 끝까지 같이 마무리 했음해요.
어린친구들은 쓰기할때 힘들었을것 같은데
어찌 했는지 궁금하고 보고 싶네요.
친구들 숙제좀 보여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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