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인적인 사정으로 정신이 한~~개도 없어서 정신줄을 놓고 있었더니 저를 기다리고 있는 수많은 과제들과 발표가 저를 압박하고 있네요~ㅠㅠ 오늘은 정말 THE VERY BUSY DAY~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얼른 문 열고 휘리릭 과제하러 갈려고용~~
우리 둘째 수현이는 4살인데 새벽 2시쯤 태어났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신기하게도 아침 잠이 없어요.
어제도 지혼자 뒹굴다 10시40분쯤 잠들었는데 6시 40분에 일어나서는
'엄마~~~투박도~~언는 이너나~~투박도~~' 이러네요. 해석 가능하시겠죠?ㅋㅋ
수박달랍니다. 얼른 일어나서.. 매일 아침 더 자고 싶은데 우리집 알람이 어찌나 친절하신지 직접 흔들어서 깨워준답니다.ㅠㅠ
여러분 이뿐이들은 잘 자나요?
큰 애 정현이는 한 번자면 푹~~~자는데 요놈은 잠이 없어서 큰 일이에요~엄마를 아침마다 깨워주니.ㅎㅎ
오늘 얼굴에 억지로라도 미소 지어보시는 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용~~댓글로 또 만나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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