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P 3기 B반 여러분~
오늘은 불금입니다. ^^
일주일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정말 눈깜짝할 사이같아요.
아이들이랑 활동을 주중에는 거의 못하는 저로써는 주말은 아이들과 함께 뭔가(?)를 야침차게 준비해줘야 하는 날입니다.
비록 엄마의 맘과는 다르게 아이들이 실망할때도 있고 엄마인 저 혼자 지칠때도 있지만
아이들은 경험이 되고 느낌이 되나봅니다.
함께 참여하고 계신 어머님들 그렇죠?
처음에 SP 시작했을때만 해도 반신반의 했습니다. 이런걸 한다고 아이가 뭘 알까? 라는 생각
한달, 두달 시간이 지나니 아이는 조금씩 문장을 이해하고 엄마랑 같이 하는 아침 SP시간을 즐겁게 엄마랑 노는 시간으로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영어를 두려워하지 않는것만으로도 큰 성과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쭉~ 계속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주말에 용용이 어린이집에서 체육대회를 합니다.
아침부터 땀나게 운동해야 할것 같아요~ ^^
주말 즐겁게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다음 대문지기는 막강절세님 바톤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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