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영어유치원을 작년에 알게되어 기쁜 맘으로 시작을 했어요. 늘 신청할 당시는 열씨미 하고자 하는 의지가 대단했으나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여러 핑게로 술렁술렁 넘어가다가 꼭 강의 마칠때 되면 돈이 너무 아까워 워크지 인쇄하고 한번에 몰아서 못들은 강의를 벼락치기로 들었습니다. 그러기를 1년!
2013년도 영유1도 작년꺼와 다른게 별루 없네요 여름학기는 똑같은거 같고..벼락치기로 공부한지라 강의 내용 기억날리 없을것이고 아쉬워서~ 신청 안해놓으면 불안하다고나 할까? 듣고 싶을때 안들어가 지니깐... 답답한 공부법을 올해도 계속 반복하고 있네요..
올 여름엔 정신 바짝 차리고 재도전 해볼랍니다!!! 사놓은 교재와 프린트물이 아깝지 않게...화이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