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이라 바로 미션 들어갑니다~~~
미션 1)
'니버의 기도'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을 커트보네거트가 그의 소설에 인용을 했어요.
"신이여, 바라옵건대 제게 바꾸지 못하는 일을 받아들이는 차분함과
바꿀 수 있는 일을 바꾸는 용기와 그 차이를 늘 구분하는 지혜를 주옵소서"
이 말은 어떤 개념과 관련이 있을까요?
저는 두 가지를 구분하는 지혜가 절실해요.ㅋㅋ
미션2)
공동체 감각을 위한 두 번째 키워드는 타자신뢰인데요. 무조건적으로 믿으라고 하는데
종교인의 설교와는 다르다고 합니다. 어떻게 다를까요?
미션3)
타자공헌은 '나'의 가치를 실감하기 위한 행위라고 철학자가 설명하자 청년은 그것이 아주
위선적이라고 말합니다. 타자공헌이 위선이 되지 않으려면 어떤 전제가 필요할까요?
미션4)
"행복은 공헌감"이라고 철학자는 정의합니다. 공헌감이란 무엇인가요?
미션5)
'지금, 여기'를 춤추듯 충실히 산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마지막 부분에서 저는 또 춤추는 조르바가 떠오르더군요.ㅋㅋ
계획이나 다짐 이런 것들은 자본주의적 발상이라고 하시던 채현국님의 말씀도 생각났구요.
얼마 전에 읽은 오연호님의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이 책 강추입니다. 좀 한가해지면 소개할게요.)라는 책에서 덴마크 사람들이 행복한 이유는
개개인의 자존감이 높고 자유로우며 더불어 함께 잘 지내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이 모든 게 통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올 해 들었던 강의들과 여러 책들을 통해 이제사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조금은 깨닫게 되었어요.
여러분은 이 책에서 무엇을 얻으셨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3회 숙제 & 게시글 미션 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