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SP반을 열때가 된 것도 같은 데... 라고 생각하고 있었더랬죠.
pushkar님 덕에 제 차례를 알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다음은 두현사랑맘님이에요.
전에 소개한 Alphablocks라는 동영상과 SP 덕에 조금씩 파닉스를 하는 혜완이에요.
http://www.youtube.com/embed/UU4FKj0OmWs
gold를 그오르드..골드라고 읽거든요.
가끔씩은 엄마가 더 열심히 가르치려고 하면 일취월장 하지 않을까란 생각도 드는 데,
그렇게까지 할 자신은 없고 (엄마의 의지가 박약합니다)
일주일에 4문장 SP랑 하루에 적어도 한권 영어책 읽어주기랑 Alphablocks등을 보여주기만 하고 있어요.
SP문장이랑 같이 오는 그림을 보여주면 뜻을 이해하기가 더 쉬울텐 데 그냥 문장만 프린트합니다.
글쓰기는 100문장 하고 나면 시작하기로 해서 문장만 4장 프린트해서 겨우겨우 숙제제출을 하고 있어요.
대신에 문장 맞추기가 끝나면 문장에 맞는 그림을 그려요.
혜완이랑 엄마랑. 4살동생도 옆에서 그림을 그리고요.
문장 뜻을 한국어 말하기도 하고
The weather is nice in the fall.은 가을은 날씨가 좋으니까 하늘은 무슨색으로 그릴까??..
구름도 그릴까 하면서 둘이 이야기 하면서 그려요.
제가 그린 그림을 보고 칭찬도 해주고, 따라 그리기도 하면서 그림을 다 그리고 나면
The weather is nice in the fall. 이라고 한 번 더 말해줍니다.
SP보다는 그림 그릴 마음이 빠뻐서 얼른 후다닥 해치우고 그림 그리는 데 집중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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