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늦었네요....
요즘 오후에 놀기에 날씨가 지대루라 해가 질때까지 놀고있네요.
그전에 햇님 뜨거울때 집에서 할일 하고요~~
어젠 큰아이 피아노도 쉬고 싶다길래 그러라했지요.
유성이가 잘한다싶어서 쌤이 좀 진도를 과하게 나가셨나봐요.
그래서 쌤께 말씀드리고 유성이랑 얘기도 많이 나눴어요..
오늘부턴 또 피아노랑 태권도가 좋다하니...
좀 지켜봐야겠어요..

p***es발음이 어려워 당연 p***e로 읽겠거니 했는데 제대로 읽어주네요...
내일은 소풍이라 김밥재료사러 마트좀 다녀와야겠어요~~
모두 즐겁고 행복한 일만 생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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