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배울수있는 부분이 엄마가 말한마디하는것보다 커보입니다.
정말 필요한 곳에 정성어린 손길을 닿게 하는 마음이 자라나게 하고싶은 마음이 큰데요,
이 책 한권에는 엄마의 마음까지 아주 알차게 들어있습니다.
주위에 어쩌다보니, 남을 위해 봉사하시는 분들이 많다보니 많이 배웁니다..
이번에는 헌옷과 못쓰는 후라이팬을 모아 팔아서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못받는 어르신들을
돕는다하여 요즘 저는 옷장 정리중입니다. 일년에 한번도 입지않는 옷을 모두 쌓아놨네요.
책을 통해서 영어도 배우겠지만 여기에 담긴 마음도 배웠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홍박샘 가이드
가이드가 엄마의 마음을 편안하게 끝까지가게 해 줍니다.
꼭 참고하시어 진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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