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날이네요.
제이는 어제 할아버지, 할머니와 저녁식사를 하기로 해서,
북클럽에서 마침 하트만땅 카드만들기가 있어서, 만들기를 하였어요.
원래는 바탕을 손옆을 찍기하여 하트모양을 만드는 것인데
이쁜 모양이 안나와서 그냥 모양자로 하트그리기로 급 변경~~
누나는 나름 하트만땅카드 만들었네요 ㅎㅎ
그리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께 전화 한통 드리고 몇 권책 읽고 후다닥 잠들었어요~~~

저는 어버이(!)로서 자격이 있나? 싶네요 -.-;
나이가 드시면서 마음도 몸도 많이 약해지시는 것 같은
부모님들 찾아뵐려구요~~
사랑이 충만한 5월되세요~~
1. Thank you.
You are welcome! It was my pleasure. 천만에요. 제가 좋아서 한걸요.
2. Look! I drew this myself. 보세요! 이거 내가 그렸어요.
Good job! 잘했어.
3. Mom, I finished this by myself. 엄마, 이거 나 혼자 완성했어요.
Can you teach me? I don't know how to do it.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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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투리드]#37~38 little green frog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