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SP 3기 숙제 나눔방 대문 확짝 엽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촉촉하게 비가 오네요. 예쁘게 터트린 꽃망울에, 아직은 여린 연초록 나뭇잎에 촉촉하게 맺히는 비가, 화창한 날만큼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체육대회, 소풍으로 아이들 챙기느라 너무 바빴던 이번 주도 이렇게 마무리 되어가네요...오늘은 커피 한잔으로 여유롭게 시작하려 합니다.
이제 어린이날이네요. 어린이날에 어떻게들 지내시나요?저희는 너무 복잡한 곳 피해서, 가까운 곳에서 잠깐 바람이나 쐬고 올까해요. 몇해전 놀이공원에서의 그 고생 생각하면, 사람 많은 곳은 엄두가 나지않네요^^
어버이날 맞아 부모님들도 찾아뵈야하구요, 아주 바쁜 주말이 되겠네요,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
* 다음 주 대문은 다신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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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투리드]#37~38 little green frog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