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한주 보내시고 계시나요? ^^
sp 대문을 열어야 하는데 옆에서 둘째녀석의 방해가 만만치 않네요.
내일 있을 운동회 준비로 곧 나가야 해서
오늘은 에리카의 sp 제출로 문을 엽니다.
문장을 맞추면서 작년 추석엔 무얼 했는지 잼나게도 이야기 하네요. ㅋㅋ


열심히 활동한 아이들 모습 많이 올려주세요 ~~~*
즐거운 한주 보내시고 계시나요? ^^
sp 대문을 열어야 하는데 옆에서 둘째녀석의 방해가 만만치 않네요.
내일 있을 운동회 준비로 곧 나가야 해서
오늘은 에리카의 sp 제출로 문을 엽니다.
문장을 맞추면서 작년 추석엔 무얼 했는지 잼나게도 이야기 하네요. ㅋㅋ


열심히 활동한 아이들 모습 많이 올려주세요 ~~~*

14번 혜완 #73, #74, #75, #76 의외로 혼자서 읽어보려해서 놀랐어요. We can see the moon on 을 혼자서 읽어서 감동했어요. 꾸준히 하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A반 3번 도로시입니다.
#73,74,75,76 번입니다.
이런저런 핑계거리로 이번에도 한번에 올립니다. 숙제검사 번거롭게 해서 죄송하구요




A반 12번 벨라입니다
#73~76번 입니다
숙제해놓고는
사진찍자했더니 그냥 자러 들어가버렸네요 ㅠ.ㅠ
담에는 좀더 성의있는 벨라의 모습 찍어올려볼께요 ...
사실 아빠가 일찍 와서 어린이날 선물을 인터넷으로 같이 주문하자고 약속을 했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늦고 마네요 ㅠ.ㅠ
어른들 거짓말 아닌 거짓말 어쩔수 없다고는 하지만 어린딸래미 가슴은 무너지고 말았네요
에효... 하지만 아빠의 심정을 알라나...그건 아직무리겠죠? ㅋㅋㅋ

[국민서당 #6]
자랑질 종결자 - 도시락싸기 완결판!
엄생영과 함께하는 읽기방 봄#28(누구나 환영합니다)
[SP 3기]A반 #15,16 숙제 나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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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마보Go! #5]휴식같은 영화 '안경'
[sp2기 #75~76 숙제 제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