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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컨텐츠

엄생영과 함께하는 읽기방-봄 #23(누구나 가능)

  • 샬럿
  • |
  • 2013-04-24
31

오늘오전까지 내린다던 비는 언제 그쳤는지 하늘이 말끔하게 개어있네요.

아직 약간 흐리긴 하지만요.

어제는 좋아하는 비도오고 해서 혼자 영화를 보러 갔어요.

"Beautiful Creatures"

뷰티풀 크리처스 포토 보기

트와일라잇 같은 판타지물이었는데 혼자서 그럭저럭 볼만했어요.

영화평이 너무 좋았는데 그정도까지는 아닌듯하고요..ㅎㅎ

배경음악도 참 좋았는데 찾아서 들어보고 싶네요..

짠..하고 올려드려야 하는데 말이죵^^

고등학교때도 영화를 많이 봤는데 풋풋한 주인공들때문이었을까..

그때 생각도 나고 좋았어요..그때 참 좋은 영화 많이 나왔었는데...

아이들 등원시키고 조깅나가려다 깜빡하고 얼른 들어왔어요.

읽기방 대문을 깜빡 했지 뭐예요?^^;;

오전에 아이들 자료좀 뽑아노고 오후엔 도서관에 갈 예정이어요.

어떤 분이랑 함께 만나 책보기로 했거든요..

 

오늘의 엄생영 표현입니다.

1.You take forever to eat.

 밥을 너무 오래 먹고 있잖니.

2.I can't eat anymore because I'm stuffed.

 배불러서 더이상 못먹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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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4-25 11:52
답댓글

 

수현입니다 5월가족여행 때문에 요즘 정신이없네요 서울로갔다 강원도까지 계획입니다 ㅋㅋ

석가탄신일이 마침 금요일이라..앞에 하루 휴가내고.. 서울 에버랜드 후에 서울 구경 좀 하다..

강원도로가서..펜션에서 하루 묶을 계획입니다.

동생가족, 저희가족, 부모님..남동생 9명의 대가족이 이리저리 다닐예정입니다.

전 애들데리고 미리 서울 갈 생각이구요.. 올라간 김에.. 서울 구경도 한 번 하려구요..ㅋㅋ

서울분들 어디를 꼭 가면 좋을까요?

서울서울 ㅋㅋ특히 에버랜드 넘 기대되요 ㅋㅋ

요즘 수현이는 그리기에 한껏 심취해있구요 저건 땅콩언니라고 합니다. 날씨가 좋은니 매번 욕조목욕으로 한두시간 보내게 되구요 매번 공에 물감에.. 난리가 나네요. 욕조치우는 데만 30분 이상 소요되니..ㅋㅋ 그래도 날씨가 따뜻하니..좋으네요.

여전히 한글공부하고있어요 요즘은 다지는 시기라서 그런지 더 재미나네요 글자기차도 만들고 가다 아는 글자가 보이니 신기해하네요 " 책은 요즘 읽다말다하네요 어린이집다녀와서 놀고 목욕하면 7시가 넘네요 밥먹고 나면 8시 그럼 골아떨어지는 생활입니다 ㅋㅋ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봄이 제 맘도 설레게 하는데 애들맘은 오죽할까요? ㅋㅋ 저는 오늘 날씨가 넘 좋아서 수현이오면 방울토마토 씨앗 심으러 갈꺼랍니다. 화분/씨앗..준비하고 있는데..이런날은 시간이 참 더디게 가네요.

 

오늘은 그냥 수현이와의 하루생할 풀어놓고 가네요.

 

여러분...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요.

아이들이랑 흙도 만져보시고, 놀이터도 가시고..자전거도 타시고..

아이들이랑 함께 행복한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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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25 12:08
목욕놀이.. 전, 아직은 추울봐 못 해주고 있는데.. 아이들은 물놀이를 참 좋아하죠?
한두번 해 본 솜씨가 아닌데요.. 둘이서 정말 신이 났네요~ ^^
한글공부도 잘 따라오고.. 수현이 정말 기특해요. 전 아직도 한글놀이를 못 해주고 있어요.
애가 관심을 보일때 신나게 놀아줘야하는데... 글자까진 못가고 있어요. ㅎㅎ
와~~서울찍고 강원도까지 가족여행 가신다구요?
승현이가 어려서 힘드실 수도 있으실텐데.. 대단하세요..
저희는 올해 현우가 5세 되어서 겨우 차로 2시간 거리를 시도해봤답니다.
에버랜드도 좋지만.. 서울대공원 동물원도 가 보세요~
수현이가 보고 싶어하는 코끼리, 기린 등 많은 동물들을 만나실 수 있을꺼예요.
사실 저도 기린이 그렇게 큰지 몰랐어요. 보고 깜짝 놀랐다는...ㅋㅋ
어제 아파트 장에 방울토마토가 주렁주렁 달린 방울토마토 화분을 팔더라구요.
현우가 사고 싶어했는데.. 방울토마토 말씀하시니.. 못 사줬던 것이 미안하네요.
다음 주에 또 오시면 사 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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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4-25 12:17
물값과 가스값을 담보로 매번 욕조물을 저리 담고있어요 ㅜ ㅜ 서울대공원 꼭 가볼께요 살아있는기린이라 설레요 저도 기린한번도 못봤다는 ㅋㅋ 서울까지 간다생각하니 차비가 생각나 자꾸 여기저기 기웃거리게 되요 본전은 건져야된다라는 생각에 ㅋㅋ 수현이는 제가 현이가 글자읽을줄 알면 정말 신나겠다 와 상상만해도 신난다 엄마 넘행복할꺼같아를 책읽기전에 해줬거든요 승현이태어나서 많이못읽어주고 또 읽고싶을때 못읽고하니 그랬더니 내가 읽어볼꺼야 묻기시작하더라루요 어디가서 글보면 이건뭐야? 특히 엘레베이터입구 소화전 관심보일때 덥석 물어서 연결했더니 수월하네요 현우는 똑똑해서 금방 뗄꺼예요 언니 현우가 갖고파했군요 저 마트에 요즘 키우기 나오더라구요 1500원주고 하나사왔는데 씨앗이 잘 나와야할텐데....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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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4-25 15:12
가족여행 넘 좋으시겠어요~~
황금연휴를 놓칠순 없겠죠? 저흰 아직 계획이없긴한데..
저흰 작년에 서울랜드갔었는데 애들수준의 놀이기구타느라..ㅋ
아이들 어리니 관여언니말씀대로 동물원 보여주심 좋아할거같어요.
호수맘님도 엄청 설레이시겠네요~~
아좀마되서 집밥안하고 나가면 좋더라구요..ㅎㅎ
호수맘님도 즐거운 오후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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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25 15:23
5월 가족계획하시는군요. 벌써부터 설레겠어요. 대식구가 이동하니 숙소, 맛집, 관광지정보,아이들체험할 장소등 알아보시려면 정말 힘드시겠어요. 수현이 승현이 이번에 넘 좋겠네요. 서울대공원 동물원 크고 정말 좋아요. 그런데 여기가 과천이라 혹시라도 시간이 여의치않으면 용인에버랜드놀이공원갔다가 에버랜드동물원 바로가셔도 좋아요. 동물원규모는 서울대공원보다 작은데 사파리있어서 차타고 다니면서 직접 가까이서 보고 먹이주는 체험도 있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강원도도 넘 좋을거같아요. 강원도가시면 바다한번 보셔야죠^^ 정말 잼있겠다. 친정식구들끼리가면 넘 좋잖아요.
수현이 한글진도가 엄청 빠르군요. 민정이도 구몬함 시켜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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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25 23:40
수현이가 한글 잼있어 하나봐요.^^ 나혁이도 언어배우는걸 잼있어해서 정말 재미있게 공부했어요.
16개월때 처음 한글낱말 가지고 엄마가 말하는거 손가락으로 찌르면서 까르르했던 기억이 나요.
수현이 보면 나혁이 한글 공부하던때가 생각이 많이 나요.
그때가 제일 제가 빠져서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한글공부 재미나게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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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25 00:39
답댓글

4살 전민정입니다.

 

아이들 유치원보내고 혼자 극장가셨군요. 조깅도 하고 영화도 보고 넘 부럽습니다. 저도 조만간 자유부인을 만끽할 날이 오겠지요.^^

엄생영표현은 저희집에 꼭 필요합니다. 배부를때 stuffed라는 표현을 사용하는군요.

 

5월초 이사는 물론 이사짐센터에서 해 주겠지만 요즘 자질구레한 물건들을 정리하고 많이 버리고 있습니다.

오전에 잠깐 짬을 내서 북클럽이든 런투리드 같이하고 점심먹고 민정이에게 자유시간을 주는 데도 민정이는 엄마랑 뭐든지 같이 하고 싶은지 오늘도 그넘의(^^) easter egg hunt를 2-3번 더 해주고 병원놀이도 2-3번 해주고 손빨래하고 있는 데 자기도 손빨래하겠다해서 작은 고무장갑도 끼워주고 마른빨래 몇개 던져주었습니다. 이 사진은 핸펀에 있어요. 참 귀엽게 나왔는데 첨부를 못했네요. 그런데도 또 달라붙어서 풍선달라길래

풍선놀이하다 풍선이 점점커진다.점점 작아진다와 공기, 바람얘기를 같이 해주었어요. 기압이니 팽창이라는 말은 너무 어려울 거같구요.

내복위에 검정색조끼는 민정이가 overalls라고 하면서 맥스나 메이지가 overalls를 입는다고 자기도 즐겨입는

아이템입니다. ^^

여전히 민정이는 아기오리마냥 하루종일 저를 따라 다녀서 집안일도 제대로 못하고 있어요. 샬럿님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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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25 07:41
요즘 이사준비로 바쁘시죠?
무슨 일이든 집안일이 생기면, 엄마가 제일 바쁘더라구요.
챙겨야할 일들이 뭐가 이리도 많은지...^^;;
민정귀요미님은 사신 곳도 다양하고... 가끔 민정파의 직업이 궁금하더라구요~ 안 가본곳이 없는듯해서요...^^
민정이랑 즐겁게 놀아주셨네요. 현우도 저랬나... 싶은 것이 벌써 옛일같이 느껴져요.ㅎㅎ
그리고 제 글의 낙엽작품(?)은 현우가 그린 그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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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25 09:13
같이 있을땐 어서 어린이집에도 가서 자유시간을 가지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은데 막상가니 얼집갔다와서 제대로 놀아줄 시간이 없어 아쉽기도 해요
민정이는 워낙 엄마가 활동을 잘해주시니 엄마랑 노는 시간이 즐거울수 밖에 없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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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4-25 15:08
이사때문에 마음이 바쁘시겠어요~~이사한번하기가 보통이 아니던데...안동..늘 가보고싶은곳인
그곳엔 쭉 계시는건가요?이사를 자주 다니시는 것 같아서요..
이사하시고 짐정리는 천천히하셔요..
짐정리가 더 힘들잖아요...
민정인 엄마가 잘 놀아주시니 그러지않을까요?유성이 3살때 기억해보면 온집안을 탐색하며 혼자놀았던것같아요.
손에잡히는건 다 맛보고..ㅋ
날씨가 꾸물거리네요..상큼한 오후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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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25 23:53
나혁이도 저 펌프로 풍선놀이 많이 해요.^^
저 펌프 놀이할때 기압이나 팽창이라는 말 쓰셔도 되지 않을까요?
저는 요즘 귀찮아서(늙었나봐요.ㅋㅋㅋㅋㅋ) 아예 말을 잘 안하는데,
얘기 시작하면저는 나혁이에게 이 말이 어려울거라고 생각될수록 꼭 말해주는 편이예요.
그래야 다음에 또 듣게 될때 낯설지 않게 느끼더라구요.
엄마가 이 말이 어려울것 같아서 빼고 쉽게 말하면 나중에 그 말이 나오면 그때도 또 어렵잖아요.
그래서 알아듣던 말던 그냥 말해주고, 담에 기회되면 또 말해주고, 기억못해도 또 말해주고,
책읽다가 나오면 또 말해주고 뭐 그런 식으로 될 수 있으면 자주 접하게 해주려고 해요.
모를때도 많지만 그렇게 나중에는 저절로 알게 될 때가 많아요.
나혁이가 어려운 책을 읽을 수 있는 힘이 바로 어휘의 힘 같아요.
글자를 읽을 줄 알지만 뜻을 모르면 책 진도가 나가지 않잖아요.
우리가 공부할때도 마찬가지로 말이죠. 한국말인데 도통 이해가 안 가는 책들도 있고.....^^;
베스트셀러의 어휘수준이 중1이라고 해요.
보통 편하게 책 읽는 수준이 중1수준을 넘지 않는다는거죠.
많은 아이들이 고등학교 가서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은 어휘수준의 탓도 있지 않을까해요.
책을 봐도 교과서조차 뭔소리인지 전혀 모르는거죠.
결국은 어휘의 힘이 지적능력을 좌우하는 주춧돌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제 아래에서
나혁이 한글지도를 계속 하고 있어요.
뭐 그런데 가끔은 우리를 이해해 주지 못하는 시험에서 점수가 너무 낮게 나오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중에는 꼭 빛을 바라리라 생각하며 오늘도 우리는 끝말잇기를 하며 어휘를 다지고 있답니다.
뭐 100퍼센트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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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4-24 15:37
답댓글

영화..저도 판타지 좋아하는데, 재미있게 보이네요~

혼자서 영화보기..언제 그게 가능할 까요.. 사실. 맘만 먹으면 가능할 수 도(?!)??..그런데 맘 먹기가 힘드네요^^;;

어제는 비가오더니, 오늘은 기분좋은 바람이 살랑살랑 불면서 맑은 하늘입니다~

 

4세 성지

 

저희도 북클럽 활동으로 낙엽모으기~해보았습니다. raking을 어떻게 알려줄까..하다가, 신문지로 낙엽 만들고, 플라스틱팩과 호일 심으로 rake 만들어서 활동했는데, 성지의 반응이 좋습니다~ 목욕할 때도 가지고 들어가려는걸, 그러면 다음에 못놀게 된다고(호일 심이 종이라서..) 한참을 이야기 하고서야, 밖에 두고 욕실에 들어갔네요^^

타요 버스에 볼풀을 넣어주었더니, 낮동안은 잠잠히 성찬이와 있던 공들이...오후에는 온 ~거실을 점령했습니다~ 두 아들들..온 거실을 소리지르며! 뛰고 기어다닙니다 ㅎㅎ

월, 화..이렇게 놀다가, 책은 많이는 못읽었네요. 어제는 잠자기전에 책이 읽고싶었는지, 성지가 책을 많이 가져왔는데..읽다가 제가 먼저 잠이 들었어요^^;; 곧 이사를 하게되니, 이사와 관련된 책도 찾아서 보았구요.

 

봄이라서 그런지,

나른해 지기도 하고, 해야할 일도 더 많이 보이고

한편으론 훌 쩍 떠나고 싶기도 하고..그렇네요^^

 

그래도 모두들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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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4-24 16:14
두아이들 보시느라 애쓰십니당..
저도 연년샌이라 그런적이 있었을텐데 힘들었던 기억은 잘 나질 않네요..ㅎㅎ
성지마미님도 즐겁게 육아하시는 게 보여요~~
저도 봄이라선지 애들 저리 어릴땐 못느꼈던 나른함이 좀 느껴집니다.
성지마미님도 힘내시고 즐건 하루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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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24 23:15
오오~~ 낙엽모으기!! 정말 제대로인걸요~ 성지가 raking 을 절대 잊지 않겠어요. ^^
성지, 성찬이.. 아직 어려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남자아이들 같지 않게 차분하고 조용한 것 같아요~
성지마미님의 성향도 눈에 보이고... ^^
두 아이와의 즐거운 육아~~ 보는 사람을 즐겁게 만들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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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25 00:51
성지마미님 저도 깜짝 놀랬어요. 이사가 갑자기 정해졌나봐요. 게다가 대구로 가신다니... 그런데 아이들 키우기에는 대구가 나아요. 영주는 신랑때문에 가끔씩 있어봤지만 교육기관이 좀 많이 없던데요. 저희도 대구를 생각했었는데 신랑직장이랑 출퇴근이 넘 멀겠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안동으로 최종선택했죠. 우리 대구도 자주 가요. 공연도 보고 특히 백화점때문에 대구에 자주 가네요. 성지마미님은 대구갔을 때 도서관부터 가시더니만.. 저도 대구갈때 도서관 한번 방문해야겠어요.
성지네는 벌써 jumps into fall 시작하셨군요. 우리도 내일부터 합니다. 저도 나뭇잎이 없을 거같아서 나뭇잎을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플라스틱팩과 호일심으로 만든 rake라 아이디어 좋은 데요.
북클럽에 성지미션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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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25 09:15
낙엽놀이를 신문지로 하셨군요 그동안 아서 진행하면서 몸으로 하는 활동을 못해줬는데 오늘 한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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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25 09:18
낙엽놀이를 신문지로 하셨군요 그동안 아서 진행하면서 몸으로 하는 활동을 못해줬는데 오늘 한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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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25 09:18
낙엽놀이를 신문지로 하셨군요 그동안 아서 진행하면서 몸으로 하는 활동을 못해줬는데 오늘 한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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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25 23:58
성지네도 이사가나요? 오우 다들 이사를 많이 하시네요.
우리도 이사가고파요. 넓찍한 아파트로.....언제쯤 그럴 수 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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