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 월요일 시작하셨나요?.
주말엔 캠핑예정이었으나 비도오고 남편도 일이 있어 담주쯤 기회를 또 봐야겠어요..
대신 집에서 온가족이 봄맞이 대청소를 했어요.
짐은 왜케 버려도버려도또 버릴 게 나오는지..
아직도 옷도 짐도 버릴 게 많은 거 같아요~
날씨가 스산해 아직 봄옷과 겨울옷이 공존하니 약간 널부러져 있는 상태구요.
어서 산뜻하게 정리를 하고 싶네요~~~~
어제는 프랑스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모자이크로 프랑스국기를 만들어보았어요.
종이를 좀 더 크게 잘라줄걸 했다지요.

예전에 사자털님이 올려주신적도 있는 자료로 프랑스거리도 만들어보구요,


읽은책들은 비슷하네요.
어스본 퍼스트리딩,오알티 와글와글...
짧은책으로 읽기 시도중입니다.
유칭성훈련을 위해 반복읽기를 하려고 하는데 스티커붙이기를 할까..
초재기를 할까...생각중이네요.
여러가지를 시도해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어제는 영어책 한권 읽어보자했더니 눈물이 뚝뚝..왜그러냐고 했더니 모르겠대요..
읽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눈물이 난다며...
오랜만에 읽어서 부담감에 그러지 않았나싶네요.
잘읽었다고 칭찬 듬뿍 해주었는데 매일매일 이어가야할것 같아요^^
엄생영표현입니다..
매일 밖에서 놀기 좋아하는 저희집 아이들과 같은 분들을 위한 표현이어요.
1.How come you always want to go out?
왜 항상 밖에 나가려고만 해?
2.You've already been outside.
아까도 나갔다 왔잖니.
3.Come back in an hour.
한시간만 있다가 와.
주말엔 우중충하더니 다시 환한 날씨로 돌아왔어요~
모두 활기차고 행복한 월요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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